‘청춘기록’ 조유정, 광고 모델 같은 비하인드 ‘러블리 매력’
스크롤 이동 상태바
‘청춘기록’ 조유정, 광고 모델 같은 비하인드 ‘러블리 매력’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제공 / 굳피플 제공
사진제공 / 굳피플 제공

‘청춘기록’ 조유정의 광고 모델 같은 비하인드가 눈길을 끈다.

조유정의 소속사 굳피플은 22일 tvN 월화드라마 ‘청춘기록’(극본 하명희, 연출 안길호) 속 엘리트 원해나의 사랑스러운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조유정은 ‘청춘기록’에서 로스쿨 입학을 앞둔 해나를 연기하며 통통 튀는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조유정은 도넛을 들고 사랑스러운 표정을 짓거나 촬영 중 쉬는 시간 제작진과 연기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다. 조유정의 상큼발랄한 매력이 가득 담기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앞서 해나는 지난 21일 방송된 5회에서 비밀 연애 중인 김진우(권수현 분)에게 자궁경부암 예방 접종을 요구한 후 접종 사실을 확인하며 궁금증을 일으켰다.

해나는 부모의 뜻대로 로스쿨에 입학하고 크게 거슬리는 행동을 하지 않으며 풍족한 가정 환경을 누리고 있다. 다만 부모 몰래 진우와 아슬아슬한 연애를 하고 있어 향후 펼쳐질 전개에 관심이 쏠리는 인물이다.

특히 자궁경부암 예방접종을 요구한 이야기는 방송 후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크게 화제가 되며 주목받고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