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과 함께하는 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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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과 함께하는 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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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교육청, "선생님과 함께하는 캠프로 학교생활 적응력 향상”

^^^▲ 선생님과 함께하는 캠프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경기도교육청(교육감 김진춘)에서는 부적응 학생의 학교적응력 배양과 학교폭력 가해학생 치료를 위해 “2007 소중한 만남 선생님과 함께하는 캠프”를 실시하고 잇다고 밝혔다.

경기도교육청에 따르면 "6일(월)부터 8일(목)까지( 2박 3일동안 안성수덕원에서 선생님과 함께는 캠프를 실시한다"면서 "이번 캠프는 학생과 학부모가 희망하고 학교장이 추천한 중․고등학생 25명과 교사 15명이 이 캠프에 참석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캠프는 "교사와 학생이 취사와 숙박을 같이하며 모든 프로그램에도 같이 참여하게 되는데, 다른 어떤 프로그램보다 부적응 치료 및 교육적 효과가 뛰어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 했다.

대안․특별교육 전문 교원 및 전문가를 통해 운영되는 캠프 프로그램은 '소중한 만남', '꿈과 희망의 발견', '심리극', '마음나누기' 등 더불어 살아가는 훈련을 받게 되며 제과․제빵실습 등 현장 체험 활동과 장애인 보호 시설 봉사활동 등을 하게 된다.

도 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선생님과 함께하는 캠프'는 방학 중임에도 선생님들이 학생지도를 위해 자발적으로 참여한데 의의가 있으며, 그동안 경기도교육청에서 운영해 온 가평수덕원의 '부모와 함께하는 치유 프로그램'과 함께 학교폭력 가해학생 및 학교생활 부적응 학생을 위한 대안으로 발전해 학생들의 학교생활 적응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 선생님과 함께하는 캠프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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