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박근혜 후보의 비리 의혹을 거짓으로 제기한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김해호씨 (일명 : 김해경)^^^ | ||
그 공작정치의 행동대원으로 설치던 김해호(필명: 김해경)의 더럽고 추잡한 음해정치, 금권정치, 송장정치의 비리종합 선물세트가 서서히 그 실체를 드러내고 있다.
그가 들고 나온 더럽고 추잡한 지랄탄은 누군가 조작하거나 왜곡하여 제조한 엉터리 불발탄에 다름 아니었다.
그것을 들고 마치 사실인양 국민을 속이려고 정치공작을 했음이 박근혜 캠프 쪽이 공개한 녹취록으로 밝혀졌으니, 이젠 고구마 줄기처럼 김해호로부터 뽑혀 나오게 될 비리, 음해의 제조공장장과 사장, 회장이 밝혀질 것으로 보인다.
김해호는 무당출신 목사로 알려진 인물
친 이명박 후보 인물이라는 김해호 씨의 저질, 비방 음해정치로 말미암아 결국 한 후보의 사퇴까지 불러올지도 모르는 상황으로 한나라당 경선 자체가 시계 제로의 패닉 상태로 빠져들었다. 아니, 한 후보 측 캠프가 기절초풍, 완전 패닉상태가 아닐까 한다.
김해호는 무당출신 목사로 알려진 인물로 그동안 근거도 없이 박근혜 후보를 비방, 음해를 일삼다가 결국 자업자득이요, 사필귀정으로 구속되는 신세가 됐다.
한편, 검찰은 2일 김해호(구속)와 공모한 정황을 포착, 이명박 후보 캠프의 임모씨를 긴급체포 수상 중이라 한다. 서울중앙지검 신종대 2차장검사에 의하면, “김씨에 대한 공모관계를 조사하던 중 박 후보의 비방 기자회견과 관련, 임씨가 김씨와 접촉한 정황이 드러나 2일 (긴급) 체포해 조사를 벌이고 있다”고 밝혔다.
아울러 박근혜 후보 캠프 측이 밝힌 한 녹취록에 의하면, 김씨는 코리아나호텔에서 “MB(이명박) 하고 정두언이 하고 나(김해호)하고 셋이 의형제를 맺은 사이”라며 이명박 후보 측과의 친분을 엄청 과시했다한다.
지겨운 송장정치, 금권, 음해정치의 비리종합 공작본부는?
김씨의 박 후보 네거티브 목적은 이 녹취록에 선명하게 나타나는데, “최태민이라는 송장을 끄집어내서 국민들한테 ‘최태민이 박근혜 하고 이런 관계다’ 하고 기자들을 설득해야 한다”고 언급한 부분에서 더욱 확연해진다.
또 그는 “강남에서 우리 애들 10여명의 최고 컴퓨터 고수들이 박근혜 쪽하고 치고 박고 싸우고 있다”며, “우리는 절대 노무현이를 공격하지 않고 박근혜를 장악한다니까”라고도 했다한다.
결국 김해호가 한 말 중에는 최태민을 박 후보와 연결시켜 ‘송장정치’ 공작을 벌이겠다는 의지의 표현이요, 친노무현 쪽임을 그들 스스로 밝혀주는 중대 사안이라 볼 수 있다. 그동안 인구에 회자되던 노명박(노무현+이명박) 연합설을 김씨가 스스로 밝혀준 중요한 증거라 할 수 있을 것이다.
덤으로 김씨 관련 수사에서는 금권정치에 관한 타락상의 정황도 일부분 드러났다. 검찰에 따르면, 김씨의 자택과 사무실을 압수수색하는 과정에서 이후보측 인사 2~3명이 김씨에게 돈을 줬다는 메모를 확보, 사실 여부를 확인 중이라 하니, 그 전모가 하루속히 밝혀지기를 바란다.
김해호와 이명박 후보 캠프와의 깊은 관련이 일부 드러나자, 당황했는지 이 후보 측 진수희 대변인은 “김해호 씨가 캠프 사람도 아니고 우리도 모른다”며 이번 사건과 무관함을 주장했다. 하지만 이것 또한 눈 가리고 아웅 하는 거짓말로 드러났다.
즉각 반박에 나선 박 후보 측 김재원 대변인은 “진 대변인의 말은 거짓말”이라고 맞대응, 지난 6월 12일 인터넷 정치웹진 ‘엔파람’(www.nparam.com)의 회원 50여명과 산행 당시 진 대변인이 김 씨와 찍은 일행 사진(왼쪽)과 이명박 후보의 팬클럽인 ‘명박사랑’의 홈페이지 사진첩에도 팬클럽의 산행 때 마이크를 잡고 연설하는 장면이 나와 있는 명박사랑의 회원이기도 하다”며 진수희 대변인의 대국민 속임수에 재차 예리한 증거를 들이댔다.
이에 더욱 당황했는지, 진 대변인은 “사진 속에 그 사람이 있는 줄도 몰랐다”고 반박했지만, 이는 뒤집어 보면 ‘그 사람을 잘 알고는 있었지만 왜 그 사진 속에 들어있는지 몰랐다’고 자백하는 수준의 얘기와 같다.
여러 사진 중 한 장면을 보면 김씨는 분명 진 대변인 앞에서 마이크를 잡고 떠들던데 그를 빤히 바라보면서도 모른다니, 그녀의 양심을 의심하지 않을 수 없다.
분명 이 후보 캠프 사람들과 함께 한자리에서 김해호는 마이크를 잡고 먼저 자신이 누구인지 소개했을 개연성이 농후하고, 그 사진 이외의 등산에서도 같이 찍은 사진이 있는데도 김해호를 모른다면 이는 어불성설이다. 아니면 한 입으로 양심을 속이며 국민을 기만하는 행위일 것이다.
"이번 사건은... 여러 사진이 증명하는데도, ‘모른다’만 반복한다 해서 묻혀 질 사안이 절대 아니다."
누가 보아도 알 수 있듯 21세기 자유 민주국가의 선거풍토에서는 절대 있을 수 없는 거짓말과 금권 타락선거에, 네거티브 선거의 중심축은 과연 어느 캠프이더냐? 더욱이 죽은 최태민씨까지 끌어들이며 인면수심의 가장 저열한 ‘송장정치’ 까지 주저 않고 행함은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마귀정치’ 놀음에 다름 아니다.
그들에게 ‘진실’, ‘도덕’, ‘양심’은 눈곱만큼도 안 보인다. 오로지 수단방법 가리지 않고 권력쟁취의 탐닉에 빠져 자유당 시절의 정권처럼 오만과 교만으로 국민과 민심을 무시하고 있을 뿐이다. 어찌 3.15부정선거 뺨치는 정치행태를 보이는지, 김해호 일당은 천벌을 받아 마땅하다.
그처럼 후안무치하고 타락한 부정선거를 자행하면서도 승리를 꿈꾸며 국민과 당원들에게 표를 달라고 당당하고 떳떳하게 주장할 수 있는가? 인간이라면 정상적이고 상식선에서 생각해 보아도 바로 알 수 있는 일 아니겠는가?
민심은 천심이거늘, 천심을 거슬러 민심을 얻으려는 억지와 모순
민심은 천심이거늘, 천심을 거슬러 민심을 얻으려는 억지와 모순은 더 이상 통하지 않을 것이다. 그들에게 보이는 것은 금권정치, 부패타락정치, 송장정치라도 해서 권력을 잡고야 말겠다는 마귀 같은 몽니 이외에 그 무엇이 있다는 말인가?
그들에게 인간의 양심은 있는가? 아니면 하느님의 심판을 두려워하는 경외심은 가지고 있는가? 그들이 진정 하느님을 믿는 신자라면, 종교 지도자라면 더욱 가슴에 손을 얹고 도덕성의 파멸에 먼저 무릎 꿇고 회개해야할 것이다.
1974년 공화당의 리처드 닉슨 대통령은 베트남전을 반대하던 워터게이트 빌딩 내의 민주당사를 도청하다가 발각되어 도덕성에 치명타를 입고 미국 역사상 처음으로 현직에서 물러나는 비극을 맛보았다.
그 정도로 민주정치 선진국 미국은 도청이라는 치명적인 부도덕성으로 인해 현직 대통령도 쫓겨나듯 사퇴했는데, 어찌하여 21세기 대한민국에서는 아직도 위장전입에 땅 투기 의혹의 인물이 버젓이 버티고 있는지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일이다.
진짜 세계를 통틀어 8대 불가사의 중 하나에 해당 될 것이다.
특히 김해호와 2일 체포된 캠프의 임모 씨는 물론 앞으로는 김씨가 의형제라 주장하는 정모, 이모 씨와의 관계도 철저히 수사하여 부정선거에 어느 정도 관련되어 있는지 정확히 밝혀 일벌백계로 다스려야할 것이다.
아울러 부패 타락한 금권정치와 음해정치, 송장정치와 관련 있는 모든 정치인들은 당원은 물론 국민에게 이실직고하고 반성해야할 것이며, 만일 후보와도 관계가 있다면 후보사퇴까지도 고려해야할 중대 사안인 만큼 검찰은 철저히 수사하여 명명백백히 밝혀야할 것이다. 그러지 않고서는 대한민국이 이룩한 자유 민주주의는 또다시 자유당 시절로 되돌아가는 역사 후퇴를 맛보게 될 것이다.
사법부는 부패하고 타락한 선거를 국가 운명을 걸고 철저히 잡아내고 밝혀내야할 것이며, 당원과 국민은 표로써 부정부패와 거짓말에 능숙한 싹 수 노란 후보를 철저히 가려내어 따끔하게 응징해야할 것이다. 그래야 대한민국에 인간미 풍성한 따뜻한 자본주의 선진 경제도 도덕성이 바로선 정말 아름다운 화합과 평화의 나라가 찾아들 것이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