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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일 한나라당 대통령후보 선출 6차 합동연설회가 합동연설회는 충북 청주시 청주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되었다. 3천여 충북도민들이 함께한 이날 합동연설회에서 한나라당 경선후보들은 후보별로 충청지역 발전공약을 발표하며 지지를 부탁하였다.^^^ | ||
한편, 연설회 시작에 앞서 아프가니스탄 무장단체의 만행을 규탄하는 결의문 낭독을 통해 납치된 한국인 21명의 석방을 강력히 촉구했다.
"국정파탄세력, 신당은 커녕 고물당, 쉰정당이다"
"충청 도민이 한나라당을 지지할 수 있는 분위기 만들자"
강재섭 대표최고위원은 인사말에 앞서 아프가니스탄에서 희생당하신 두 분에 대해 명복을 빌고 나머지 우리 젊은이들이 안전하게 돌아오기를 기원했다.
이어 강 대표는 국정파탄세력과 관련해 “자기들의 책임을 감추기 위해 열린우리당 울타리속에서 못알아보게 짙은 화장을 해왔다”면서 “이제 화장을 해도 국정운영파탄에 책임 있는것을 국민들이 알아보니 열린우리당을 나와 성형수술을 하고 있다”며 강하게 비판했다.
또한 강 대표는 “누군지 못 알아보도록 하기 위해 좋은 것만 가져와 이름을 고쳐 당명을 지었다”며 “당명이 11자인데 도저히 외울수가 없다”고 꼬집은뒤 “신당은 커녕 고물당, 여름에 한참 쉰정당”이라고 주장했다.
강 대표는 “우리는 남 욕할것이 아니라 단합해서 우리가 잘하면 된다”고 강조하고 “충청도에 정성을 쏟고 충청 도민이 한나라당을 지지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4명의 후보 전당대회 결과에 승복해, 하나가 되어 정권교체 힘쓸것
박관용 선거관리위원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잃어버린 10년을 되살리기 위해 정권교체를 위한 여망을 안고 참석해주신데 감사드린다”면서 “한나라당의 지지도가 50%를 넘고, 후보 4명의 지지도를 합하면 70%를 넘는 무서우리 만큼 큰 기대에 부흥하기 위해 각종토론회, 연설회, 청문회 등 정당사에 전례 없는 일을 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박 위원장은 “이 과정에서 지나친 과열경쟁으로 국민에게 비난받고 우려의 소리를 듣고 있지만 자신있게 말씀 드릴 수 있는 것은 4명의 후보는 인격을 걸고 전당대회 결과에 승복해 한나라당으로 하나가 되어 정권교체에 힘쓸 것”이라고 주장했다.
한편 이날 행사 시작에 앞서 아프가니스탄 무장단체인 탈레반의 만행을 규탄하는 결의문 낭독을 통해 납치된 한국인 21명의 석방을 촉구했으며 “정부는 모든 노력을 동원하고 적극적으로 대처해 무사귀환을 보장하라”고 강조하고, 사회자의 결의문 낭독 후 선창에 따라 ‘탈레반 무장 세력은 한인 피랍자들을 무조건 석방하라’고 한목소리를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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