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교도소 경비교도대 '사랑의 헌혈 운동'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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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도소 경비교도대 '사랑의 헌혈 운동'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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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명이 참여한 가운데 생명사랑 실천 위한 사랑 나누기 헌혈 행사 가져

대전교도소 경비교도대가 『사랑의 헌혈 운동』펼쳤다.

대전교도소(소장 안동주) 경비교도대는 2일 부대에서 직원 및 경비교도대원 60명이 참여한 가운데 생명사랑 실천을 위한 사랑 나누기 헌혈 행사를 가졌다. ]

올해 들어 두 번째로 실시한 이번 사랑의 헌혈 행사는 대원들에게 이웃 사랑 실천의 직접 체험기회인 헌혈을 통해 긍지와 자부심을 함양시키고,특히 여름 휴가철 등을 맞아 헌혈인원 감소로 인한 부족한 혈액수급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실시하였다.

군 입대 후 처음 사랑의 헌혈에 참가한 김정훈 대원은 “누군가의 생명을 구할 수 있다는 사실에 가슴이 뿌듯하고 기분이 좋았다”며

“앞으로 복무생활중은 물론 전역후에도 정기적으로 헌혈에 참여 하겠다”는 소감과 함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헌혈 증서를 부대에 기증하였다.

대전교도소 관계자는 "경비교도대는 그동안 사랑나누기 일환으로 “사랑의 헌혈 및 헌혈증 기증운동”을 지속적으로 벌여 지난 5년간 15회에 걸쳐 1,300여명의 대원들이 이 운동에 참여했다고 말하고, 올해에도 8월 현재 130명의 대원이 동참하는 등 생명사랑 실천을 위한 “사랑 나누기 운동”을 활발하게 전개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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