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안부 결의안 채택에 따라 일본은 공식사과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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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안부 결의안 채택에 따라 일본은 공식사과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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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日총리는 후안무치한 망언 중단하고 독일을 本받아라

 
   
  ▲ 주한 일본대사관앞에서 활빈단,일본총리의 공식사과 촉구  
 

아베日총리는 종군위안부 문제에 대해 국제사회에 공식 사과!

日本은 인간 근본의 도리 부터 깨우치고 독일을 本받아라

미의회에서 일본의 위안부 강제성 결의안이 만장일치로 통과되었다. 이제 일본은 뻔뻔스러운 인권유린과 역사왜곡 만행을 중단하라

아베총리는 강제동원에 증거가 없다는 지난 3월1일 망언을 거두고 진실로 사죄하라.

자국의 전쟁 범죄에 대해서는 눈을 감고 있는 아베 총리는 2차 세계대전중 일본군에 의해 납치돼 강간과 성노예로 고통을 준 종군위안부는 물론 한국정부와 국민들에게 석고대죄후 지구촌 국제사회에 공식사과하라

일본 정부는 위안부들에게 가한 잔악한 고통에 대한 책임을 지고 보상하라

일본은 또다시 강제성 부인등 후안무치한 망언을 중단하고 독일을 본받아 개과천선 하기를 강력히 촉구한다.

출처:시민단체 활빈단 www.hwalbindan.co.kr  

 
   
  ▲ 활빈단, 일본은 세계인앞에 부끄럽지도 않은가?독일을 本받아라  
 
 
   
  ▲ 수요집회 끝난 후 질곡같은 삶을 부지해온 정신대 할머니들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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