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교도소는 그동안 직원식당 취사업무를 여성수용자에게 부과함으로써 인권침해 논란 상존에 대한 방안으로 지난 16.(월)부터 외부 민간조리사 13명을 채용하여 운영하고 있다.
이와 관련 여성수용자에게 직원식당 취사 대신 여성에 대한 적합한 교화프로그램 및 직업훈련 기회를 주고자 여성수용자 전담 직업훈련장을 신축하고 중부대학교 피부미용분장학과와 협력체계를 구축, 피부미용, 네일아트에 대한 직업훈련을 실시하여 출소 후 경제적 자립에 실질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하였다.
대전교도소 안동주 소장은 이날 입교식에서 “수용자 자립을 지원하는 직업훈련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ㆍ훈련 시행으로 경제적 자립에 실질적으로 도움을 주어 사회정착과 재범방지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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