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행자 안내표지판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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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행자 안내표지판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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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찾기 쉽고 편해진다..디자인 및 관리체계 개선

^^^▲ 확대지도^^^
서울시의 『걷고 싶은 서울 만들기』추진으로 보행자 및 국내·외 관광객들의 보행환경이 개선된다.

서울시는 보행자 안내표지판의 디자인 및 관리체계를 2010년까지 디자인을 보완·개선한 신형 보행자 안내표지판을 450여 개소 교체 설치하고, 보행자 안내표지판의 DB를 구축·운영 하는 등 관리체계를 개선·강화 할 예정이다.

보행자 안내표지판의 디자인 개선

서울시는 기존에 설치한 구형 보행자 안내표지판은 보행자들에게 충분한 지역정보를 제공하지 못할 뿐만 아니라 노후 및 훼손으로 도시미관을 저해한다는 지적이 있었다.

또한, 구형 보행자 안내표지판은 Green(녹색) 등 네 가지 색을 주로 사용하였으나 색채 운영이 조화롭지 못하며, 설치물마다 디자인에 일관성이 없고, 안내지도는 표시영역이 좁아 실질적인 안내기능이 부족하고 지도의 위치가 상대적으로 낮아 보기에 부적합할 뿐만 아니라 지도의 표기방법이 통일되지 않거나 불필요한 내용이 많았다.

^^^▲ 4면형 표지판^^^
신형 안내표지판은 보행자에게 쉽고, 정확한 지역 길라잡이 역할을 수행 할 수 있도록 기능성 중심의 디자인으로 새로이 보완·개선하였다.

또한, 보행자의 평균 신장을 고려하여 지도의 위치를 상향 조정하였으며, 야간에도 안내지도를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외부조명 방식을 도입하여 안내표지판 전체의 조명 가능 및 이용시민의 안정감을 확보하였다.

서울시는 신형 보행자 안내표지판 디자인에 대한 지속적인 시민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향후 서울의 색 찾기 용역결과에 따라 선정할 서울의 색을 반영·보완함으로써 보행자 안내표지판을 도심 설치 예술 명품으로 다시 태어나도록 할 예정이다.

신형 보행자 안내표지판 확대·설치

서울시는 신형 보행자 안내표지판에 대한 시민의 의견을 듣고자 ‘06년 송파구, 종로 46개소에 신형 보행자 안내표지판을 시범설치하고 이를 대상으로 시민 만족도를 조사하였으며, 조사 결과 시민 만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신형 보행자 안내표지판은 도시미관에 적합함(35%→92%), 정보제공 만족도(42%→88%), 디자인 만족도(48→94%) 등 모든 면에서 구형 보행자 안내표지판에 비해 시민 만족이 월등히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결과를 기초로 서울시는 신형 보행자 안내표지판에 대한 설치 및 정비 계획을 수립하고 '06년에 14개 자치구 84개소에 신형 보행자 안내표지판을 교체 및 설치하였으며, 올해에도 10개 자치구 77개소에 추가 설치할 예정이다.

서울시 김준기 교통운영과장은 "향후 2010년까지 450여 개소의 구형 보행자 안내표지판을 추가로 교체할 예정이며, 이후에도 구형 보행자 안내표지판 전량 교체를 계속 추진하여 쾌적한 보행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보행자 안내표지판의 관리 체계 개선·강화

서울시는 시·자치구간 역할 재정립을 통해 사업추진체계를 명확히 하고, 실무자 및 외부전문가가 참여한 보행자 안내표지판 설치심의위원회를 구성, 설치 위치 선정 기준 및 기존의 불합리한 설치지점을 점검하고 교체토록 할 예정이다.

또한, 체계적인 관리를 위해 현장 전수조사를 시행하여 보행자 안내표지판 DB를 구축하고 시설물의 설치 위치 및 관리상태와 주변 실태까지 파악할 수 있는 GIS 기반의 시스템을 구축하여 시설물을 항상 최적의 상태로 유지하도록 관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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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도 2007-07-30 23:03:29
    서울만 좋아지는구나..
    여기 제주도는 언제나 발전하려나...
    제주특별자치도?
    개뿔......뭐가ㅣ 좋아지는건지...
    온통 시골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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