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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노원구(구청장 이노근)는 27일(금) 오후 1시 30분 하계1동 동사무소에서 노원구한성자전거연합회 회원, 노원경찰서 시설반장 및 관내 자전거 관련 시민단체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위해 토론회와 자전거모니터 요원 위촉식을 가졌다.
노원구에따르면 "주민들의 건전한 여가 선용과 아름다운 노원의 환경을 지키고 스트레스를 푸는데는 자전거가 최고라며 노원구민들의 자전거 타기를 권장하기 위해 시민단체 100여 명이 참석하여 구의 자전거 이용 활성화 사업 설명을 듣고, 구체적이고 실용적인 방안들을 모색하는 의미 있는 자리를 마련한 것이다.
또한 이날 자전거모니터 요원으로 위촉될 노원구한성자전거연합회 회원 24명은 앞으로 자전거를 이용하면서 관내 자전거도로와 자전거시설물 의 파손이나 개선사항을 모니터하며, 자전거 이용 홍보 활동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할 예정이다.
구는 올해 상반기에 노원길과 화랑길에 새로 자전거 도로를 신설하고, 지금까지 153개의 자전거보관대를 설치하는 등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위한 사업을 진행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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