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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록커 빨간탱크^^^ | ||
'유선방송사의 횡포'라는 주제로 다뤄지는 이번 프로그램에선 소비자 제보자로서 가수 '빨간탱크'가 소비자의 자격으로 출연하여 유선방송사의 독점과 그에따른 불이익을 고발했다.
프로그램은 최대 200%까지 요금을 인상하고 고객들의 사전 동의 없이 채널을 변경하는 유선방송사업자들의 행위를 집중적으로 분석한다. 또 사업자들이 방송위원회의 권고 사항인 의무형 상품을 안내하지 않고, 지상파 방송을 볼 수 있는 공시청망을 독점해 시청자들이 반드시 케이블TV에 가입해야 하는 현실을 보여준다.
평소에 시사,언론에 관심이 많아 현재 뉴스타운,오마이뉴스,이조은뉴스 등에서 시민기자로 활동을 겸하고 있는 '빨간탱크'는 어쩔수 없는 상황으로 교묘히 몰고가서 소비자들을 울리는 사업주는 반드시 소비자들에게 어떤 방법을 써서라도 보상을 해주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평소 즐겨보는 프로그램에 당당히 소비자의 권익을 위해 제보자로 나오게 된 '빨간탱크'는 무대에 설때와 또 다른 희열을 느낀다고 한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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