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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캠프는 낮은 자존감으로 미래에 대한 희망이 부족한 위기여성청소년들에게 사회구성원으로서의 소속감을 갖게하고, 잠재능력 개발의 기회를 제공하여 궁극적으로 자립할 수 있는 정서적 지지기반을 마련해 주고자 추진 되었다.
이번 캠프는 4가지 테마로 진행되었다. 「긴밤, 기차안에서 꿈을 향해 쏘다」라는 테마1은 기차가 터널을 지나듯 긴 터널같은 어두운 과거를 표현하고 희망나무를 그리는 미술치료활동을, 테마2는 ‘새벽별을 보내며 태양을 맞이하다’로 정동진에서 일출을 보고 소리지르며 내안의 나쁜 나를 버린 후 일출을 보며 소원을 빌었다. 테마3은 자연속에서 삶의 소재를 찾아보는 시간으로, 테마4는 다양한 삶의 소재속에서 미래를 향한 꿈을 그려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완석지사장은 “이번 캠프로 색다른 체험활동을 통해 삶의 활력소를 찾고 적극적인 자세로 생활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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