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고바이오, 일본 NCS社와 노인장기요양사업 M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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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고바이오, 일본 NCS社와 노인장기요양사업 M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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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시장 1위 기업 NCS社, 제품 독점 공급 및 렌탈 시스템 지원

▶ 일본 NCS社와 노인장기 요양보험의 렌탈 및 연관 사업의 포괄적 협력 MOU

▶ 솔고바이오, 노인장기요양보험 관련 렌탈 신규 법인 설립

▶ 솔고바이오, 30년 이상 의료기기 및 헬스케어 사업 기반의 경쟁력 높아

첨단의료공학전문기업 ㈜솔고바이오메디칼(대표 김서곤, www.solco.co.kr)이 오는 2008년 부터 시행되는 노인 장기 요양 보험과 관련한 렌탈 사업에 본격 진출한다고 발표했다.

솔고바이오메디칼은 일본의 니폰케어서플라이(Nippon Care Supply Co.,Ltd, www.caresupply.co.jp)와 한국의 노인 장기 요양 보험과 관련된 렌탈 및 연관 사업의 포괄적 협력에 관한 MOU를 체결했다.

이 MOU에 따르면 솔고바이오메디칼은 전동 침대 등을 대여하는 노인 장기 요양 용품 렌탈 회사를 신규 설립하고 일본 NCS(니폰케어서플라이)社가 제품의 독점 공급 및 렌탈 시스템을 지원하기로 했으며 양사는 향후 연관 사업에 관해 포괄적인 상호 협력을 하기로 했다.

솔고바이오메디칼은 신규 법인을 8월말까지 설립할 예정이다.

1998년 설립된 일본 NCS社는 도쿄 거래소 상장 기업(Tokyo Stock Exchange Mothers market)으로 현재 2006년 매출액 120억엔으로 일본 내 노인요양보험 렌탈 사업부문에서 시장 점유율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솔고바이오메디칼의 김서곤 회장은 “일본과 마찬가지로 우리나라도 노인장기요양보험이 시행되면 요양 용품의 렌탈 시장이 급속히 성장 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 당사는 초기 시장에 보다 안정적이고 선도적으로 진입하기 위해서 일본의 선진 렌탈 시스템과 우수한 제품을 도입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솔고바이오메디칼은 “ 당사는 30년 이상 병원용 의료기기 사업을 통한 의료 보험 사업의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으며 특히 전국의 임플란트, 수술기구 대리점 네트워크와 65세 이상의 노인층을 주 고객으로 하는 헬스케어 홍보관 사업이 유리한 경쟁력으로 작용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내년 7월 1일부터 시행하는 한국의 노인장기요양보험(수발보험)은 고령이나 장기 노인성 질환으로 일상생활을 하기 힘든 성인에게 가정 요양 인력이나 시설, 전문 요양 시설 입소를 지원하는 제도이다.

해외의 대표적인 성공 사례인 일본의 경우는 2000년부터 이 제도를 시행하였으며 노인요양보험재정비는 연간 1.6조엔, 노인요양장비렌탈 시장은 연간 500억엔의 규모에 다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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