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친선 축구 시합 전 친목을 다지기 위한 선수들 사진 촬영^^^ | ||
참가팀은 부천방위협의회, 강화군청, 강화 5연대, 사단축구팀이 참가 해 서로의 우정과 사회의 선, 후배 사이를 가까이 하는 계기가 되었다.
5 연대(연대장 신 홍규)은 이런 기회를 만들어 준 조 진환회장과 여러분에게 감사하고, 군기로 다져진 병영 생활에 군, 관, 민이 사심 없이 우정을 함께하니 전에 군민들에게 해병대(일명 깨병대)에 대한 이미지가 별로였던 것이 해소된 기분이라고 전하고, 앞으로 이런 기회를 관, 민이 아니라 군이 먼저 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상부에 건의 하여 군, 관, 민이 축구 뿐 만이 아니라 많은 프로그램들을 만들 겠다고 전했다.
축구경기에 참여한 엄 선호(창성조경대표)는 군, 관, 민이 함께하니 피로도 잊은 채 즐거운 하루를 만들어 준 조 진환 회장과 휴일도 잊은 채 철책선을 지키는 군 장병 여러분에게 감사의 말을 잊지 않았다.
축구 경기 관람을 한 제 갑선(인천광역시 주안 동)주부는 군, 관, 민이 함께 하는 이야기는 듣고 보지도 못했다.
직접 보고 관람하니 보기도 좋고 군, 관, 민이 공감 할 수 있는 장이 되었다고 느낌을 전했다.
경기를 마치고 협의회 결과보고를 하는 자리에서 조 진환회장은 군, 관, 민이 친선 축구를 할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은 안 효산(강화군청 역사관소장)과 박 종석(길상면 종합운동장 소장) 및 친선 축구 경기에 참가한 선수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