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지방경찰청 시민모니터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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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지방경찰청 시민모니터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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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두이 시민경찰모니터 과제 우수표창 및 유공 모니터요원 감사장 수여

^^^▲ (인천지방경찰청 시민모니터 청정님과의 간담회 장면)^^^
인천경찰청에서만 유일하게 실시하는 '시민모니터' 과제에 공모 우수자 시민경찰모니터 서 두이, 감사장 모니터는 여 종현(뷰티라인 화장품대리점 대표), 김 진국(인우 자동차 공업 사 대표), 이 정미(도로 교통안전공단 인천광역시 지부 강사), 이 재화(환경 감시에코모니터), 김 동신(강화 동광 중학교 교무부장), 김 영중(자영업), 박 병성(우성산업대표)에게 감사장을 수여했다.

이날 인천지방경찰청(청장 김 철주) 대 회의실에서 인천 지역 내에서 활동 중에 있는 경찰 '시민모니터' 요원 38명을 초청하여 간담회 및 오찬을 베풀고 그 동안의 노고를 격려했다.

매월 제출되는 각종 모니터링 의견 사항에 대하여는 겸허히 수용하여 경찰업무 개선 발전에 반영하고 있다"고 전하고 " 경찰 시민모니터제도는 경찰업무 발전에 있어 가장 필요시 되고 있는 우수한 혁신제도로써 활발하게 운영이 잘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활동을 기대한다."고 치하했다.

^^^▲ (행사 후 시민경찰모니터 사진 촬영)^^^
민원실장 (경감 하 병희 )은 성과 보고서에서 상반기 실적으로는 총68건의 수법, 개선사항을 모니터링 하여 경찰행정에 적극 방영함은 물론 교양자료도 활용하고 있으며 수법경찰과 3명에게도 장려상을 수여하는 등 경찰업무 개선과 치안서비스 향상에 적극 기여하여 주셨다고 감사의 뜻을 전하고 항상 열심히 협조 하시는 모니터님들에게 운영비 부족으로 인해 미안함과 아쉬움을 전하고, 말없이 수고하는 장 명희팀장에게 고마움을 전해달라고 부탁했다.

2 부 행사로 경찰박물관을 방문하였다. 경찰박물관을 견학한 경찰시민모니터 노 진임은 경찰업무를 체험한 소감을 묻자 하는 일이 바쁘지만 견학 오기를 잘 했다고 전하고 다만 아쉬움이 남는다면, 자녀들과 함께 오지 못한 것이 아쉬움이 남고 기회가 되는대로 자녀들과 함께 방문하겠다고 전했다.

^^^▲ (권총 사격 장면, 야 ! 어디로 간 거야)^^^
김 금연 경찰시민모니터는 모니터하기 전에는 주의에서 경찰 이야기만 나오면 부정적으로 합세 했는데, 가까이 다가가서 보니 진실로 시민과 함께하는 모습을 발견하고 시민들이 부정적으로 이야기 하면 긍정적으로 설명하니 주의 사람들이 경찰홍보위원이냐고 오해를 한다.

다만 아직도 시민들은 과거의 경찰이미지를 가지고 있어 아쉬움이 많이 남는다며, 가능하면 지역을 순찰 지구대 소속 경찰들에게 좀더 친근감으로 갖고 시민들에게 다가 갈 수 있는 경찰이 되어 주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 (수갑 체험 현장에서, 아. 난 죄가 없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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