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행장려 및 지원에 관한 법률안 제정” 감사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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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행장려 및 지원에 관한 법률안 제정” 감사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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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복음 인천교회 대 예배당에서 감사예배 드려

^^^▲ ( 효행장려 및 지원에 관한 법률이 통과 인천순복음교회 성도축하의 기념 예배)^^^
인천광역시 남구 관 교동에 위치한 순복 음(성산대학원대학교 총장, 순복 음 인천교회 담임목사 최 성규)인천교회에서는 “효행장려 및 지원에 관한 법률이 통과된 축하의 기념 예배를 많은 내, 외빈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히 감사 예배를 드렸다.

1995년부터 최 성규목사는 “효는 살아야 나라가 산다.”는 구호를 외치며 성경적 효 운동을 시작하여 1997년 12월 세계 유일의 효 교육 전문기관인 “성산 효 대학원대학교”를 설립하므로 써 본격적인 효 운동을 시작하였다.

2003년부터 2006년까지 총 6회에 걸쳐 한국 효 학회(회장 최 성규)를 중심으로 “효행장려를 위한 입법 추진”을 위한 학술회를 주재했다.

2005년 열린 우리 당 유 필우의원이 “효행장려 및 지원에 관한 법률안”을 2005년에 한나라 당 황 우여 위원이 “효 실천 장려 및 지원에 관한 법률안”을 국회 보건복지위원회에 발의했다. 최종적으로 2007년 7월 2일에 효행 법 본회의 통과 효행법이 탄생했다.

한국청소년 효행봉사단 총재(최 성규)는 인사말에서 최근 사회의 급속한 변화로 가족의 형태가 전통적인 대 가족제도에서 핵가족화 됨으로써 자녀들이 경제적 능력을 상실한 부모를 부양하는 것을 기피하는 현상이 발생하고 있어 “효는 살아야 나라가 산다.”는 구호로 시작하여 효행장려 및 지원에 관한 법률이 탄생 했다고 전하고 그 동안 수고한 모든 사람들에게 감사의 말을 잊지 않았다.

한국효학회 사무총장(박 철호)은 사회가 불안하고 삭막한 시기에 "효행장려 및 지원에 관한 률"안이 제정되 기쁘고 기성세대인 부모님들에게 바라고 싶은 것은 "내 자식만 귀한 것이 아니라 남의 자식도 귀한 자식"들이다.

돈으로 해결하는 자세보다, "인성"이 기본이 되야 한다고 강조했다. 기자 김 학승

gkr12345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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