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에 따르면, 맞춤형 운동처방서비스는 사업기관으로 지정된 공주대학교 운동처방연구소에서 장애인ㆍ노인ㆍ임산부 등을 대상으로 알맞는 수중운동, 놀이치료, 장수치료, 건강마사지, 임산부요가, 라마즈 교육, 등을 실시한다는 것.
특히, 이 프로그램은 장애인과 노인 등에게 육체적 건강 뿐 아니라 사회에 대해 느끼는 소외감 등을 감소시켜, 정신적, 사회적으로 긍정적인 삶을 영위 할 수 있도록 해 주는 서비스로 해당자는 1만원의 본인부담금과 16만원의 정부지원금 혜택을 받게 된다.
신청대상자는 관내 장애인, 65세 이상 질환성 노인, 5개월 이상 임산부 등이며, 거주지 읍ㆍ면ㆍ동사무소에 신청하면 다음 달 1일부터 주 3회씩 서비스를 지원받게 된다.
김영신 공주시장애인담당은 "자치단체와 차별화된 사업을 통해 사회적 약자인 장애인ㆍ노인ㆍ임산부 등이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받게된다"면서 "이번 사업으로 인하여 50여명의 일자리도 창출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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