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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주정우회 김원길 회장 외 5백5명이 박근혜 후보 지지 및 한나라당 입당을 선언했다.^^^ | ||
‘민주계’중진이자 한나라당 내 유일한 호남 출신인 김덕룡 의원은 "여권의 표적이 되고 있는 이명박 후보를 우리는 지켜내야 하고, 저 자신도 이 시간 이후부터 이 후보를 지지하고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김덕룡 의원은 親박근혜 성향의 중진의원으로 분류돼 있었으나 지난 5.31 지방선거 당시‘공천헌금’ 파동에 휩쓸려 물러난 뒤, 정치적 행보를 자제해왔다. 김 의원은 이명박 전 시장과는‘6.3동지회’회원으로, 또 박근혜 전 대표와는 ‘원내대표’로 줄곧 호흡을 맞춰왔다는 점에서 양 후보측의 관심이 집중됐던 것이 사실이다.
호남계열 매머드급 '민주당 중앙당' 인사 505명 지지선언
민주정우회 김원길 회장 등 5백5명은 이날 여의도 캠프에서 박근혜 후보 지지 및 한나라당 입당을 선언했다. 2000년 4월에 결성된 민주정우회는 초대 회장이 한화갑 전 민주당 대표로, 2000년 8월부터 김원길 전 의원이 회장을 맡고 있는 조직이다.
현재 민주당 중앙당 지역운영위원장 및 부위원장 2백30여명, 도의회 회장 및 도의원 20여명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한화갑 전대표는 현재 이 모임에 관여하지 않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들은 "박근혜 후보가 선진화된 한국 정치의 민주화를 완성 시킬 수 있고, 남북공존과 남북교류 확대를 통한 조국의 평화적 통일을 앞당길 수 있으며, 지역균형발전과 실용주의 정책으로 경제를 한 단계 더 발전시킬 수 있다고 확신했기 때문에 지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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