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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김동권 기자^^^ | ||
이 자리에는 김옥선 전 국회의원, 황국연 이사장, 고광수 열린문학 회장,김선 국제문협 수석대표, 수상자, 가족 친지 등 많은 사람이 참석 성황을 이루었다.
황희문화예술상 운영위원회 주관으로 열린 이 시상식에서 <황희문학상>시부문 본상에 김월선 시인의 “어물전 장씨”와 이기호 시인의 “철마는 달리고 싶다”가 수상했고, 시부문 금상에는 김복자 시인의 “그대에게 보내는 편지”와 장희한 시인의 “내마음의 창가”가 수상했으며, 우수상에는 문영상 시인의 “하얀 여자”가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소설부문 본상에는 윤항중 작가의 “맴돌다가는 세상”이 수상했고, 수필부문 본상에는 “모란을 옆에 두고”가 수상했으며, 금상에는 오희창 수필가의 “길라잡이”가, 우수상에는 유기섭 수필가의 “연”이 수상했다.
<황희문화예술상>저술부문 본상에는 “공수래 공수거”라는 역저를 낸 이수학 씨가 받았으며, 작품상에는 홍양자 시인이 수상했다.
이어 열린문학상 시상식으로 이어졌는데 동시부문 본상에는 아동문학가 김양님 시인이 수상했으며, 시부문 금상에는 강상숙 시인과 박억종 시인이, 우수상에는 이수인 시인이 수상했고, 수필부문 최우수상에는 김인백 수필가가, 금상에는 김짱주 수필가가 수상했으며, 신인상에는 시부문 홍영택 시인, 김순남 시인, 이종성 시인, 정지웅 시인이 각각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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