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중심복합도시 기공식 이모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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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중심복합도시 기공식 이모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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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 대통령, 이용섭 건교부장관, 각 시ㆍ도지사 등 참여

^^^▲ 노무현 대통령과 영부인, 이용섭 건교부장관, 각 시ㆍ도지사 등이 참여한 기공식 발파 퍼포먼스.^^^
^^^▲ 행복도시 시작을 알리는 대북 및 풍물단 공연(대북, 모듬북, 맬북을 이용하여 강력한 한국적 리듬을 연주하며 북소리의 파장과 연주자의 동작에 따른 강렬한 파동, 그 사이로 빠르게 형상화되는 도시의 상징적, 추상적 이미지의 미디어쇼.^^^
^^^▲ 전국의 시ㆍ도지사가 참여하여 각 지역에서 퍼온 흙을 행정도시 흙과 합토하고 있다.(행정중심복합도시의 성공적 건설을 전국민이 기원하고 국가균형발전이 본격적으로 시작됨을 알리는 의미의 퍼포먼스)^^^
^^^▲ 노 대통령과 영부인이 행복도시 흙에 무궁화가 심어진 화분을 혁신도시에 이전할 공공기관 소속직원의 자녀들에게 전달하고 있다(균형발전이 확산되고 있음을 상징하는 퍼포먼스).^^^
^^^▲ 행복도시 홍보대사 정세종어린이와 부모^^^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은 '행복이와 세종이를 찾습니다' 이벤트를 통해 지난 7월18일 대전 목상초등학교 1학년 정세종 어린이를 홍보대사로 선정했다.

'행복이와 세종이를 찾습니다' 이벤트는 만5세 이상부터 초등학생까지의 어린이들 중에서 '행복'과 '세종'이라는 이름(본명)을 가진 아이들을 대상으로 행정도시건설청 홈페이지와 포털싸이트 '다음'을 통해 지난 7월12일부터 7월18일까지 실시했다.

홍보대사로 선정된 정세종 어린이는 20일 기공식 참여와 함께 오후 1시40분부터 방영된 'KBS네트워크'의 오프닝 인사말을 맡았다. 또한 앞으로 1년간 어린이홍보대사로써 행복도시 세종의 각종 홍보물 제작과 행사에 참여할 예정이다.

정세종 어린이는 세종이라는 이름 뿐만 아니라 친가가 행정도시 편입지역인 충남 연기군 금남면 성덕리인 점도 상징적인 차원에서 홍보대사 선정에 중요한 영향을 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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