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을 '선생'이라 불러선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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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을 '선생'이라 불러선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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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은 직함이 아니다

4-1(도덕교과서)

쪽15ː찾아보세요……………………집필자 추병완ː춘천교대

×찾아보세요 --------------------○찾아 보시오

쪽15ː마침 선생님께서………………집필자 추병완ː춘천교대

×마침 선생님께서 들어오셨습니다. -----○마침 우리 선생님이 들어 오셨습니다.

쪽17ː선생님께서………………………집필자 추병완ː춘천교대

×선생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세 차례 거듭으로 나옴)

○선생님이 말했습니다

쪽17ː 찾아보았느냐…………………집필자 추병완ː춘천교대

×친구를 찾아 보았나요 -----------○친구를 찾아 보았느냐

쪽28ː오순이 양입니다…집필자 임현철 ː서울 개봉초등학교

×오순이 양입니다 --------------○소녀 오순이였습니다

쪽43ː선생님께……………… 집필자 박범수ː서울교육대학교

×선생님께 칭찬을 듣는 ------○선생님으로부터 칭찬을 듣는

쪽48ː칸트 선생님이…………………집필자 박범수ː서울교대

×칸트 선생님이 공원에서 ---------○칸트가 공원에서

외국사람에게는 <선생>이라는 말을 사용해서는 안됩니다.<칸트>라고 말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선생>은 직함이 아니기에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칸트 선생>이 불가인데, <칸트 선생님>이라고 했으니 대불가로 된 것입니다. 집필자 박범수는《효도언어》《가정언어》를 읽어서<님>이라는 말뿌리를 알아야 되겠습니다.

초등학교 도덕교과서는 본국 사람만으로 짜여지는 것이 좋겠습니다. <효자효부>를 발굴해서 도덕교과서에 올려야 합니다.《효도보감》이라는 책에는 효자․효부가 지니는 <마음가짐> <행동규칙>이 실려 있고, 지난날 <효자․효부>가 뽑혀서 실려져 있습니다.

(도덕교과서 바로잡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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