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3회 백제문화제 종합세부프로그램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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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3회 백제문화제 종합세부프로그램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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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비백제의 부활 등 주제공연과 무령왕이야기 등 시ㆍ군별 행사 펼쳐져...

^^^▲ 백제문화제 주 행사가 펼쳐질 공주공산성(북문)^^^
오는 10월11일부터 15일까지 5일간 공주와 부여에서 펼쳐지는 제53회 백제문화제의 종합적인 세부프로그램 안을 확정됐다.

(재)백제문화제추진위원회는 사비백제의 부활, 백제의 불 등 주제공연을 비롯, 무령왕이야기, 성왕사비천도 등 시ㆍ군별 축제 등 행사기간 내 종합적이고 구체적인 세부일정을 확정하고 19일 발표키로 했다.

추진위원회에 따르면, 첫째 날인 10월11일 오후 7시 공주시 공산성 주 무대에서 '백제를 찾아라'를 주제로 한 개막식이 화려하게 펼쳐진다는 것.

둘째 날인 12일 오전 10시 부여 구드래 행사장에서 '대백제의 발견'이라는 주제로 '전국 소년계백 선발대회'가 펼쳐지며, 같은 날 오후 2시 공주공산성 주 무대에서는 '퀴즈쇼! 백제인의 도전'이 펼쳐진다.

셋째 날인 13일 오전 10시 공주 연문광장 주변에서 '어울림'을 주제로 한 '백제장사씨름대회'가 2일간 펼쳐지고, 넷째 날인 14일 오전 11시 부여여중에서 '감동'이라는 주제의 '백제문화유산환타지'행사가 펼쳐진다.

5일간 다체롭게 펼쳐진 제53회 백제문화제는 마지막 날인 15일 오후 7시 부여 구드래 주 무대에서 폐막식을 끝으로 대단원의 막이 내린다.

백제문화제 행사기간 중 상설프로그램으로는 백제 향, 공주국제미술제, 한ㆍ일공예품전시회, 농ㆍ특산물판매전시장 등이 열린다.

(재)백제문화제추진위원회는 내ㆍ외국 관람객 편의를 위해 통역분야, 수화분야, 일반분야 등 1800여명의 자원봉사자를 모집할 계획이다.

또한 지역 내 숙박시설을 일제 정비하고, 손님 맞을 준비가 제대로 돼 있는지를 점검하며, 맞춤형 음식메뉴를 개발, 외국인이 이용하는데 불편이 없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경찰서, 소방서, 의료원 등 유관기관과 협조체제를 구축하여 축제기간 중 관광객의 안전을 도모하고, 도시가로망 , 불량간판, 화장실 환경, 관광안내 표지판 등 정비하여 쾌적하고, 아름다운 도시환경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원활한 교통소통을 위해 국ㆍ지방도 공사구간 정비는 물론 기존 주차장의 정비 및 대형임시 주차장 확보 운영할 계획이며, 공주ㆍ부여지역 자가용 2부제 적극 유도, 축제기간 중 불법 주ㆍ정차 및 노점상 단속을 집중 단속하여 관광객의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재)백제문화제추진위원회 관계자는 "제53회 백제문화제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지역민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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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명수 2007-09-01 04:52:35
1 회 백제문화제때 공주사범학교 남녀학생들을 공주에서- 논산경유- 부여로 1 백여리길을 새벽일찍부터 걸어서 걸어서 행군하여 오전11 시에 부여부소산아래에 집결시켯다, 그당시엔 전쟁중이라서인지 학생들을 군인취급엿다, 그학생들 지금은 70 고령이겟지만 특히 여학생들 징징울면서 절룩거리고 걷는게 안스럽더라, 포장도로가아니라 자갈깔린 국도를 걸어서 걸어서, 옛추억을 되살리보면 이런일도 있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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