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시청자와 함께한 10주년 생방송 시청률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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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시청자와 함께한 10주년 생방송 시청률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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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런닝맨’이 10주년 특집방송과 함께 시청률이 상승 했다.

이날 7월 12일 방송에서 ‘런닝맨’은 시청자들과 함께 문자 투표로 추리극을 풀어나가는 생방송을 진행 했는데 시청자들은 괴도 후보로 유재석을 뽑았지만 유재석은 시민이었고 괴도는 양세찬이었다.  TNMS 시청자데이터에 따르면 이날 ‘런닝맨’ 방송을 시청한 시청자 수는 1부 218만명, 2부 260만명 이었다.

‘런닝맨’은 SBS ‘일요일이 좋다’ (2004년 3월 28일~2017년 3월 19일) 프로그램의 코너로 첫 방송을 시작해 이후 독립 프로그램으로 방송 되었다. 지금까지 시청률이 가장 높았던 ‘런닝맨’ 방송은 2013년 2월 3일 추성훈과 이시영이 게스트로 출연하고 유재석, 지석진, 하하, 송지효, 이광수, 개리, 김종국이 멤버로 출연한 방송 분으로 시청률 23.6% (TNMS, 전국가구) 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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