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음악 축제'2007 울산 서머페스티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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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음악 축제'2007 울산 서머페스티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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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가수 70여팀 7일 동안 릴레이

^^^ⓒ 울산MBC 제공^^^
전국 최대 규모의 대중음악 축제인 ‘2007 울산 서머페스티벌’이 울산MBC 주최로 21일부터 7일간 울산 진하해수욕장 등 3곳에서 열린다.

울산MBC측은 “국내 정상급 가수 아이비, 천상지희, 슈퍼주니어 등 요즘의 아이돌 가수부터 태진아, 남진, 장윤정 등 트로트 가수70여팀이 참가한다”고 밝혔다.

진하해수욕장에서는 트로트스페셜(21일)과 7080 세대들을 위한 무대(22일)가 마련된다. 일산해수욕장에서는 힙합&댄스 그룹의 공연(23일)과 중년들을 위한 해변콘서트(24일)가 이어진다.

문수구장 호반광장에서는 10대들을 위한 영스타스페셜(25일)과 30~40대 주부들을 위한 아줌마콘서트(26일), 록콘서트(27일) 등이 진행된다. 울산대공원 광장에서는 무용·재즈 공연도 열린다.

동해안 해변에서 선태닝과 여름밤의 콘서트를 함께 즐기고 싶다면? 오는 21일 울산에서 7일 동안 바캉스와 함께하는 콘서트가 열린다. 음악의 장르와 관객의 세대를 구분하지 않는 어우러짐의 무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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