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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보생김천시장과 강성애 학장^^^ | ||
이번 정관변경인가 승인은 지난 1월 26일 김천대학이 교육인적자원부에 신청한 정관변경인가 신청서를 교육인적자원부와 대학설립심사위원회(교육부 소관 위원회)가 검토 후 확정, 이에따라 김천대학은 2008년 상반기 중 교육인적자원부로터 대학설립인가 승인만 거치게 되면 2009년 3월 1일부로 4년제 대학교로 새로운 창학을 실현할 수 있게 됐다.
김천시는 지난 2월1일 시청 접견실에서 지난해 12월부터 올1월까지 2개월여 동안 김천시민 7만여명의 간절한 소망을 담아 서명한 김천대학 4년제 서명록을 박보생 김천시장, 김천대학 강성애 학장을 비롯한 간부공무원, 대학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천대학측에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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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팔용 전 김천시장.^^^ | ||
한편, 이번 4년제 대학 인가를 받기 위해 학교 재단 측과 강성애 학장, 윤옥현 교수(유치위원장) 등이 박팔용 전 김천시장 재임시 요청을 해 추진위원장을 포함한 관계자와 함께 직접 청와대 이강철 특보 면담을 통해 혁신도시와 함께 김천시의 4년제 대학교 설립에 대한 당위성을 적극 설명한 바 있다.
이번 4년제 정관변경인가승인을 계기로 김천대학은 2009년 4년제 개교를 위한 새로운 교육과정 및 학과조정, 4년제 신입생 모집을 위한 준비 등 본격적인 개교준비에 돌입하게 되었으며 임상병리과 등 총 4,000여명 규모의 보건계열 명문 특성화 대학으로 발전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박보생 시장은 “오늘의 이 영광은 김천시와 김천대학, 김천시민 모두가 힘을 합쳐 이뤄낸 결실이며 앞으로 교육인적자원부의 최종 설립인가 절차가 남아 있지만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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