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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나라당 대표 최고위원 강재섭^^^ | ||
강재섭 대표최고위원은 취임 1년이 되어 여권을 향해 “권력을 누리고 나라의 운명에 책임이 있다면 끝까지 책임을 져야 하며 얼굴을 아무리 화장해도 아름다워지지 않으니 결국 전신을 성형수술해 누군지 알아보지 못하게 하겠다는 것이 여권의 전략이면 전략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강 대표는 “국정을 파탄시킨 세력이 국민에게 책임지지 않겠다는 뺑소니 정치나 다름이 없다"면서 "이에 대해서는 끝까지 책임을 추궁해 가겠다”고 강조했다.
당내 경쟁 치열, 어려운 때일 수록 원칙 지킬 것
강 대표는 당내 문제와 관련해 “당내 경쟁이 치열하지만 성숙된 비판적인 경쟁이 필요 할 것이며 당 대표인 저를 포함해 우리 지도부는 어려운 때일 수록 원칙을 지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강 대표는 이어 “검증과 관련해서는 대통령을 비롯해 청와대, 국정원 등 외부세력이 공작적인 차원에서 후보를 음해하는 것은 캠프의 유불리를 떠나 당의 후보를 위해 강력히 대처하겠다”고 말하고 “건강한 후보의 배출을 위해 국민과 함게 철저히 검증하겠다”고 밝혔다.
경선후 후보의 화합과 관련한 질문에 “정권교체를 열망하는 국민들의 여망이 하늘을 찌르는 상황에 만일 경선 끝에 불복하거나 새로운 모색을 하는 일은 없다고 본다”면서 “그런 분이 있다면 그분은 대통령 후보로 나설 자격조차 없는 분이다”고 강조했다.
이어 강 대표는 “지금 당 대표로서 수억명의 시청자가 지켜 보는 가운데 마지막 결승을 앞둔 월드컵 경기의 심판을 보는 심정”이라고 말하고, 양 캠프의 검증공방 제지와 관련해 “레드카드를 남발하면 경기도 재미 없어지고 경기 흐름도 끊길 것이다”면서 “옐로카드로 강력하게 경고하고 그 뒤에 레드카드를 빼서 경고할 수도 있다”고 덧붙였다.
공정한 대선관리 위해 대통령과 대화할 수 있다!
강대표는 노무현 대통령의 국회연설 거부와 대통령과의 회담과 관련해 “국회에서 대통령의 국정 비전에 대해 청취해야 하는 것은 알지만, 일방적인 주입식의 연설은 반대하기 때문에 거부한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강 대표는 “노무현 대통령이 허심탄회하게 야당 대표와 임기말 대선공정관리 혹은 국정운영에 대한 얘기나누고, 제1정당 대표가 어떻게 하면 좋을지에 관련한 대화라면 얼마든지 대통령과 이야기 하겠다”고 말했다.
최근 발표한 대북정책과 관련한 질문에서는 남북정책에 관한 평화 선언은 결코 대선을 의식한 발표가 아님을 강조하고 “우리 입장은 남북 기본 합의서에 이미 명시되어 있는것으로, 북한이 핵 폐기에 성의있게 나온다면 상호주의를 완화하고 탄력있게 적용할 것이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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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 대표 친필 메세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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