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회 보은의 달 편지쓰기대회 시상식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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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회 보은의 달 편지쓰기대회 시상식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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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예의 대상 일반부 정문섭씨, 중·고등부 진수현 학생, 초등부 권지현 어린이

^^^▲ 「제8회 보은의 달 편지쓰기 대회」시상식 장면^^^
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본부장 정경원)는 「제8회 보은의 달 편지쓰기대회」시상식을 11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개최하였다

지난 5월 1일부터 한달동안 전국에서 응모한 편지작품은 총 51,181편이었으며, 일반부 대상은 정문섭(31세,서울 은평구)씨, 중·고등부 대상은 진수현(여수 진남여중 3학년) 학생, 초등부 대상은 권지현(서울신도림초등학교 6학년) 어린이가 각각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일반부 대상인 정문섭씨의 편지는, 불편한 몸이지만 정성을 다하여 자식을 키우시는 아버님에 대한 사랑을 어른이 되어서야 깨달았다는 내용이며, 여수 진남여중 진수현 학생의 편지는 부모님의 직업에 얽힌 사연과 뒤늦게 깨달은 부모님의 사랑에 대한 내용이고, 신도림초등학교 권지현 어린이의 편지는 마음을 몰라주시는 어머니의 마음을 나중에야 깨닫고 고마움으로 승화시킨 내용이다.

대상 수상자에게는 정보통신부장관 상장, 트로피와 함께 일반부는 150만 원, 초등부, 중·고등부는 각 100만 원, 금상 수상자에게는 우정사업본부장 상장, 중앙일보사장 상장과 일반부 100만원, 초등부, 중·고등부 각 50만 원 등 총 261명에게 상금과 부상이 주어졌다.

금상은 일반부에서 장서운(61세, 전북 부안군)씨와 조복순(50세, 서울 강동구)씨, 중·고등부에서 배상필(인천 광성고 3학년) 학생, 이정민(인천 계산여중 1학년) 학생, 초등부에서 유예진(서울 알로이시오초등학교 5학년) 어린이, 강예슬(강원도 삼척 근덕초등학교 동막분교 4학년) 어린이가 차지했다.

또한, 입상 작품들은 작품집으로 발간하여 전국 우체국과 입상 학생의 학교에 배포할 예정이다.

정경원 본부장은 “이번 「편지쓰기대회」가 기회가 되어 많은 국민들이 어린이날, 어버이 날, 스승의 날에 가족간·사제간의 애틋한 사연을 담아 사랑을 나누었으며, 청소년들의 올바른 가치관 형성과 국민정서 함양에 기여한 바 크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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