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 친구같이 주민과 함께하는 우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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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둔산우체국, 개국5주년 기념행사 특별 이벤트

대전둔산우체국(국장 김홍재)은 7월 3일 오후 5시 우체국 전면 야외 특설무대에서 집배원으로 구성된 보컬그룹(캄보밴드)의 공연이 있었다.

캄보밴드는 이날 첫 공연에서 1백여명의 관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으며, 7월 4일 ~ 5일 오후 5시에도 대전둔산우체국 야외 특설무대에서 개국 5주년 행사 공연이 진행된다.

캄보밴드는 단장ㆍ보컬ㆍ베이스기타(FIRST, SECOND)ㆍ섹스폰ㆍ키보드ㆍ드러머 등 7명의 20 ~ 40대 집배원으로 구성된 밴드동호회로, 개국5주년 기념행사를 위해 우체국 한 켠에 마련된 연습실에서 낮에는 각 가정에 우편물을 배달하고 저녁 늦게까지 두 달 동안 쉬지 않고 공연 연습을 해왔다.

대전둔산우체국 관계자는 “캄보밴드는 앞으로 우체국 행사 뿐 아니라, 주민과 함께하는 행사 및 사회봉사 위로 잔치에도 출연해 공연을 펼침으로써 행복주고 사랑받는 우체국 실현에 앞장설 것”이며, 대전둔산우체국 전직원은 고객의 의견을 경청하여 보다 나은 우체국 서비스를 제공하고 “오랜 친구같이 다시 찾고 싶은 우체국”을 실천하기 위해 언제나 깨어 있는 우체국이 되겠다고 하였다

이밖에도 대전둔산우체국에서는 7월 4일 ~ 7월 5일에는 고객사랑 사은 이벤트에 초점을 맞춘 무료 수지침, 무료 가훈 써주기, 퓨전 국악연주, 펜플룻 공연이 진행되며 어린이 편지글ㆍ그림 전시회 등 특별 전시회가 7. 13(금)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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