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3회 백제문화제 홍보대사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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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3회 백제문화제 홍보대사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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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미의 들' 강태기, '쩐의 전쟁' 이원종 문화예술인 선정

재단법인 백제문화제추진위원회는 백제문화제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100일을 앞두고 본격적인 홍보를 위한 홍보대사에 '에미의 들' 강태기, '쩐의 전쟁' 이원종 문화예술인을 2일 재단법인 사무실(공주시 산성동 175-5)에서 최석원 집행위원장, 공주시 전선규 부시장, 부여군 서용제 부군수, 예술인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위촉식을 가졌다.

이날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최석원 집행위원장은 백제문화제를 명품축제로 발전시키고, 700년 대백제의 꿈을 실현하기 위한 열띤 분위기 속에 강태기ㆍ이원종 홍보대사에게 위촉패를 전달했다.

강태기ㆍ이원종 두 홍보대사는 앞으로 언론에 백제문화제에 대한 홍보활동과 축제기간동안 행사장 이벤트 활동 등에 참여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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