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우이천 이상 無서울 성북구의회 김태수의원이 2일(월) 서울 등 중부지방에 내린 집중호우로 물이 범람위기에 처한 우이천을 돌보기 위해 하수처리장 시설과 산책로를 돌보며 민생 현장에서 주민들을 만나 화제가 되고 있다.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
서울 성북구의회 김태수(43, 도시건설위원회)의원이 지난 2일(월) 집중호우로 물이 불어난 우이천을 점검하고 현장에서 주민들에 민원을 수렴하는 등 남다른 지역 관리를 하고 있어 많은 사람들로 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40대 초반의 김 태수의원(석관 1,2, 장위3동)은 민생 현장을 발로 뛰며 주민들의 숙원 사업을 꼼꼼히 챙기고 있으며 임기내에 지역 기반이 취약한 장위동 지역과 석관동 지역을 반드시 뉴타운 내지는 재개발을 함으로써 지난 2006년 5, 31 기초의원 선거에서 자신을 의회로 보내준 지역 주민들에게 보답해 주는게 길이라며 의정 활동에 임하는 자신의 소신을 밝혔다.
물론 바쁜 일도 많고 사연도 많겠지만 하루 일과를 자신의 지역구를 돌며 시작한다는 김 의원은 지역 주민들에게 봉사하고 지역 주민곁을 다가서는 것은 의원으로서 당연한 것이고 지역 주민들의 숙원 사업이 잘 실현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은 김 의원의 뜻이요 소망이라고 말했다.
김 의원은 지난 2일(월) 오전 7시 40분경 서울을 비록해 중부지방에 갑자기 내린 집중호우로 물이 불어나는 우이천을 방문해 배수펌프장 시설이 잘 가동되는지 여부를 확인하고 산책로 길을 걸으며 축대나 제방이 무너질 염려는 없는지 확인 하는 등 이날도 어김없이 지역 일꾼으로서의 면모를 충분히 확인해 보였다.
김 의원은 또 "물이 범람하는 것을 우려하는 주민들에게 배수 펌프장 시설을 확인하고 왔다"며 "아무런 걱정을 하지말고 생업에 임하여 줄 것"을 당부하기도 했다.
서울 성북구 장위동에서 우이천 범람을 확인하러온 주민 김 경숙(46. 주부)는 김 태수 의원에게 지역 현안인 "뉴타운 추진과정과 비만오면 우이천 범람이 항상 우려 된다"며 해결 방법이 없냐고 묻기도 했다.
이에 김 태수의원은 올 상반기에 "우이천 바닥에 깔려 있는 모래를 퍼냈고 인근 중랑구청을 찿아 지난 여름 중랑천 범람을 막은 비법을 배워와 성북구에 한 수 가르쳐 주웠다"며 "우이천 범람은 결코 없을 것"이라고 답했다.
김 의원은 또 "장위동 뉴타운 사업은 주민들의 숙원 사업이자 자신의 공약이기도 하다"면서 "주민들이 무엇을 원하고 무엇을 요구하는지 듣기위해 민생현장을 돌 본다"고 말했다.
김 의원은 특히 "민생현장에서 만난 김 경숙씨의 염려와 궁금하신 뉴타운 문제 그리고 우이천 산책로 등을 좀더 관심 깊게 지켜볼 것"이며 "주민들의 목소리가 구청장과 구청 직원들에게 생생하게 전달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 ^^^▲ 우이천을 점검하는 김 태수 의원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
| ^^^▲ 민생현장에서 주민과 대화서울 성북구의회 김 태수의원이 집중호우로 물이 범람위기에 처해 있는 우이천에서 주민들과 이야기를 하고 있다.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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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성북구민 및 독자분들에게도 감사의 말씀 올립니다. 앞으로 더욱더 열심히 일하는 김태수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