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한승희, '이제와 무슨 소용있겠냐고' 후속 스토리 갖고 7개월만에 컴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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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한승희, '이제와 무슨 소용있겠냐고' 후속 스토리 갖고 7개월만에 컴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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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한승희가 오늘(26일) 오후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새 싱글 '그날의 우리는'의
음원을 공개한다.

한승희--그날의-우리는-커버 / 고득용기자 ⓒ뉴스타운
한승희--그날의-우리는-커버 / 고득용기자 ⓒ뉴스타운

이번 신곡 '그날의 우리는'은 지난해 11월에 발매한 '이제와 무슨 소용있겠냐고' 이후 7개월만에
발표하는 곡으로 본인이 직접 작사,작곡에 참여했다.

가사 내용이 '이제와 무슨 소용 있겠냐고'의 후속 스토리로서 이별 후 다시 만난 연인이 같은 이
유로 헤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이별 이야기이다.

지난해 말 나왔던 '이제와 무슨 소용있겠냐고' 활동 당시 한승희는 라이브 무대를 통해 섬세하게 슬픈 감성을 표현하면서도 폭발적인 고음을 선보이며 감성 발라더라는 타이틀이 무색하지 않는 모습을 보였었다.

얼마전 데뷔10주년을 맞은 가수 한승희가 이번 신곡을 통해 발라드 가수로서 얼마나 더 성숙해지는 모습을 보여줄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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