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청에 따르면 "도로굴착 통제는 장마기간 중 도로 굴착공사로 인한 시민생활의 불편요인을 최소화하고 굴착공사에 따른 재해를 사전 예방하기 위한 것으로 서울시 전 지역 포장도로에 대하여 일제히 포장도로의 굴착을 수반하는 모든 공사에 대해 약 30일 동안 굴착이 통제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따라서 현재 진행 중이거나 계획 중에 있는 도로 굴착복구공사에 대하여는 통제기간 이전에 복구완료토록 하거나 통제기간 이후에 시행하여야 한다.
다만, 통제기간이라도 시민생활에 직결되는 가스, 상수도 공사 등 소규모(폭 3m, 길이 10m 이하) 굴착공사와 돌발적인 사고 등으로 인한 긴급 굴착공사에 대하여는 도로점용 승인을 득한 후 굴착공사가 가능하다.
중랑구 관계자는 “통제기간동안 매일 순찰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히고, “시민생활에 직결되는 소규모 공사의 경우에는 당일 굴착하고 당일 복구하는 원칙을 준수토록 해 수방대비에 철저를 기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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