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마니아 바카우 필하모니 오케스트라 내한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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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마니아 바카우 필하모니 오케스트라 내한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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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 : 개그맨 서경석, 협연 : 바리톤 김동규, 메조 소프라노 추희명

^^^▲ 6월 29일(금) 오후 7시30분 구미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루마니아 바카우 필하모니 오케스트라와 함께 협연하는 바리톤 김동규, 메조 소프라노 추희명씨와 해설,개그맨 서경석씨
ⓒ 자료제공:구미시청^^^
1956년 창단된 루마니아 바카우의 "Mihail Jora"오케스트라는 현재 80명의 출중한 단원들로 구성되었다. 여기에는 19명으로 구성된 현악 오케스트라 "Tescana"와 세계주요 콩쿨에서 6번 우승한 "Trio Syrinx"도 포함되어 있다.

오케스트라의 레파토리는 르네상스, 바로크, 고전, 낭만, 현대 음악에 이르는 다양한 시대의 챔버 음악, 성악음악, 심포니 등 다양하다. 오래전부터 중요한 국제적 콩쿨과 루마니아의 주요 콩쿨의 피아노, 바이올린, 성악, 목관악기 결선에 반주를 해왔으며 이태리, 벨기에, 독일, 루마니아 등 유럽의 음반사로부터 초청받아 음반작업에도 참여하였다. 또한, 이태리, 프랑스, 독일, 스페인, 미국, 그리스, 러시아,등에서 연주하였고 높은 갈채와 호평을 받았다.

"Mihail Jora" 오케스트라의 예술감독이자 지휘자인 Ovidiu Balan 은 루마니아의 가장 유명한 지휘자 중 한 명이다. 그는 "ATM"상을 받았고, 예술적인 능력과 경력으로 지금까지 많은 찬사와 호평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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