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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권도 스타 문대성아테네 태권도 영웅 문대성 교수가 20일 오전 11시 프레스센터 19층 매화홀에서 선수 복귀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 정영희^^^ | ||
문 교수는 "아테네올림픽 이후 은퇴가 너무 빠르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며 ”세계 무대에서 후배 선수들의 패배가 나의 패배처럼 가슴이 아팠는데, 특히 지난 5월 베이징 세계선수권대회에서 한국이 거둔 성적표가 문 교수의 복귀 결정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쳤다"고 고백했다.
그는 은퇴 후 3년 공백 기간에 대해서 "2005년 동아대 감독 부임 이후 1주일에 3회 정도 발차기 연습을 했고 후배들과 훈련을 함께하며 자신감도 생겼다"며 "현재 체력은 80% 정도 끌어올린 상태며 앞으로 근력훈련과 연습경기를 통해 예전의 몸상태와 컨디션을 되찾을 것이며 오히려 지도자 생활을 통해 선수들에 대한 이해력은 높아졌고 기술에 대한 이해의 폭은 더 넓어졌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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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체육 전문기자들문대성 선수 복귀 기자회견장에는 KBS, YTN, 연합뉴스 등 체육 및 태권도전문 기자들이 대거 참석, 뜨거운 취재 열기를 뿜었다. ⓒ 정영희^^^ | ||
한편 이날 기자회견이 열렸던 매화홀(프레스센터 19층)에는 체육 및 태권도전문기자 30여명이 몰려 뜨거운 취재 경쟁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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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대성(현 동아대 교수) 기자회견20일 오전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문대성 교수 선수복귀 기자회견장 ⓒ 정영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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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열띤 취재현장20일 오전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문대성 선수 복귀 기자회견장에는 30 여명의 기자들이 몰려 뜨거운 취재경쟁을 벌였다. ⓒ 정영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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