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쁜 사랑’ 정애리 입지 흔들...위기감 고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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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사랑’ 정애리 입지 흔들...위기감 고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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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사랑 드라마 캡쳐 / 고득용기자 ⓒ뉴스타운
나쁜사랑 드라마 캡쳐 / 고득용기자 ⓒ뉴스타운

MBC 일일드라마 ‘나쁜 사랑’(극본 홍승희, 연출 김미숙)에서 노유그룹 내 입지가 갈수록 좁아지며 고군분투하고 있는 정애리의 모습이 그려지고 있다.

앞서 연수의 계략으로 인해 이혼 위기에 빠졌던 정애리는 위기감을 느끼게 되어 재혁과 소원에게 거액의 회사 자금 횡령 혐의를 뒤집어 씌우는 등 민혁을 후계자로 만들기 위한 갖은 모략을 펼치지만 계속 실패한다.

게다가 이를 계속해서 뒤집어쓴 최측근 부하 직원이자 민혁의 친부인 상태가 물류 창고 관리직으로 쫓겨나는 등 노유그룹 내에서의 입지가 좁아지고 있다.

17일 방송된 99화에서는 후계자로 만들고자 하는 아들 민혁 또한 마음을 잡지 못하고 갈팡질팡하며, 평생 제게 마음을 내주지 않던 남편 태석이 사돈 단실에게 명품 가방을 선물하는 등 호의적인 태도를 보이고 있어 더욱 불안감을 느끼고 있는 정애리가 앞으로 어떻게 대처할지, 후반부에 돌입한 ‘나쁜 사랑’의 향후 전개가 어찌 될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나쁜 사랑’에서 노유그룹의 안주인이자, 노유 갤러리 관장을 맡고 있는 정애리는 노유그룹 한태석의 둘째 부인이자 민혁의 친엄마로, 태석의 비서였으나 첫째 부인이 죽은 후 노유그룹의 안주인으로 들어온 야심 넘치는 인물이다.

MBC 드라마 ‘나쁜 사랑’은 매주 월~금요일 오전 7시 5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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