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 농산어촌 체험관광 서천군이 최고
스크롤 이동 상태바
여름철 농산어촌 체험관광 서천군이 최고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1촌 자매결연사 대상으로 체험관광 시범운영...

^^^▲ 월하성 갯벌체험^^^
서천군은 본격적인 여름철을 앞두고 청정한 농산어촌 이미지에 걸맞은 체험관광 관광객을 유치하느라 전직원이 분주한 모습이다.

군은 자녀들과 함께하는 체험관광의 수요가 늘어가는 추세에서 여름방학기간을 가족단위 체험관광의 효율적 관광객 유치 및 체험관광지 정비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체험관광과 관련 군은 군내 체험마을과 1사1촌 자매결연사를 대상으로 체험관광을 시범운영하고 이를 통해 서천군이 체험관광의 중심으로 다가선다는 계획이다.

서천군 체험마을인 마서면 송석마을 및 동백꽃마을, 기산면 이색체험마을, 판교면 심동마을, 비인면 행복마을, 서면 월화성 마을 등 서천군내 대표체험마을과 자매결연한 기업, 기관은 신한은행, 대전광역시도시철도공사, (주)하이덱스, (주)에스원 충청지부, (주)CMS, 서울시청 공무원노조 등 8개에 이른다.

이들 기업, 기관을 대상으로 200여명을 모집해 7월부터 8월 사이 4회에 걸쳐 1박2일 일정의 체험관광을 실시하게 된다.

군은 이번 시범운영을 통해 자매결연 기업, 기관과 유대관계를 강화하고 체험관광 고정고객 관리, 체험 프로그램 운영, 관광객 대상 농산물 판매 등 지역 체험관광의 개선방안을 통하여 찾아오는 고객이 만족한 서비스를 느끼게 한다는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서천군엔 농촌진흥청 주관 우수농촌전통테마마을 대상 및 농림부 주관 마을가꾸기 경진대회 장려상을 수상한 이색체험마을 및 해양수산부 주관 어촌체험마을 혁신경진대회 우수상을 수상한 월하성마을 등 공인받은 우수체험마을이 집중돼 있다.”며 “이를 기반으로 여름철 체험관광객을 적극 유치해 올해 목표인 체험관광객 수 지난해 대비 10% 증가를 이룰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