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원제약, 전문의약품 3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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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제약, 전문의약품 3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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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신제품 출시를 통해 해외 수출 비중도 늘려갈 것

대원제약(대표 백승호)은 표재성 피부진균증 치료제 ‘플루트랄 크림’, 족부괴저 치료제 ‘옥타론HR정’, 폐기능 향상에 탁원한 ‘바필정’ 등 전문의약품 3종을 동시에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플루트랄 크림은 플루트리마졸을 주성분으로 하여 족부백선(무좀), 고부백선(완선) 등 표재성 피부 진균증에 사용하는 제품으로 피부사상균, 사상형진균, 이스트 등 병원성 진균에 대한 광범위한 항균작용 등에 효과가 있다. 또한 항염작용으로 부종, 발적과 같은 염증증상을 동시에 신속히 개선시켜주며 1일 1회 적용으로 사용이 편리한 것이 특징이다.

옥타론HR정(Thioctic acid 600mg)은 당뇨병성 다발성 신경병증(족부괴저)치료제로서 고혈당으로 인한 산화성 스트레스를 감소시키고 체내에서의 포도당 이용율을 증가시켜준다.

또 단백질의 성질이 변하는 단백 당화를 감소시킴으로써 당뇨병성 신경병증의 원인과 증상을 개선해 주는 제품이다.

바필정(Bamiphylline HCL 300mg)은 기관지 천식, 만성기관지염 등으로 유발된 기도폐쇄성 장애에 따른 호흡곤란 등의 증상을 완화시킨다. 특히 만성폐쇄성폐질환(COPD) 환자의 치료에 있어 폐기능 향상에 우수한 임상적 효과를 나타낸다. 넓은 치료적 안전역(High Therapeutic index)을 가지고 있으며, 안정적인 혈중농도로 장기투여 환자에 있어서도 혈중농도 모니터링(Plasma level monitoring)이 필요하지 않은 장점이 있다.

대원제약 백승호 대표는 "창립이래 지속적으로 R&D에 집중한 결과 지난 4월 신약허가를 받아 화제가 된 '펠루비정'에 이어 정맥마취제 '아쿠아폴주'가 임상3상을 앞두고 있는 등 좋은 성과를 내고 있다" 며 “앞으로도 다양한 신제품 출시를 통해 해외 수출 비중도 늘려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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