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 관계자에 따르면 "상황실 운영은 식량작물, 원예특작, 축산, 수리시설, 기타(산림, 기술원,농협 등) 등 총 5개반으로 구성된다."며 "특히 기상특보 발령시에는 2개조를 편성 24시간 운영토록 하였다."고 밝혔다.
충청북도는 "기상특보 발령시 농업재해의 신속한 피해 상황 파악 및 응급조치로 피해가 최소화 될 수 있도록 하고 기상 특보(주의보,경보)를 신속히 입수 농업인 및 유관기관에 전파할 계획이다."면서 아울러 "TV 자막방송 등을 통한 사전 재해예방 대책 추진과 신속한 응급조치를 통한 완벽한 항구복구 추진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충청북도는 "농업인들도 태풍, 집중호우 등이 예상될 경우 상습침수지역 순찰을 강화하고, 논두렁등은 제방손질을 하여 무너짐을 방지하며, 밭작물은 비닐피복등을 실시토록 하고 과수, 고추, 참깨 등은 지주목을 설치하여 농작물 피해가 최소화 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면서 농업인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하였다.
도는 장마, 호우, 태풍 등 여름철 발생할 수 있는 농업재해에 대한 단계별 행동요령 및 농작물, 농업시설물 관리 등에 대한 사전 농업재해 종합대책을 수립하여 관련실과 및 시군, 농협, 한국농촌공사 등에 통보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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