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심한 사람, 나는 당신동네하곤 전혀 관계없는 사람이다.
사건의 본질을 정확히 파악해서 한동네 사람끼리 사이좋게 지내라 하는 것이 그렇게도 듣기 싫은가.
자기 의사에 반한다고 글쓴 나를 포함해 죄없는 다수를 똘마니로 만드는 당신의 행동이 오히려 지탄받아 마땅할 것 같다.
한을 푸세요. 국가와 민족을 위해서 한많은 인생을 살려거든 지금 그대로 사세요.
인생은 자기하기 나름입니다.
애독자님 글 공감합니다.
잘잘못은 거기 사는 주민이나 법에서 판단하면 되는 것인데
이렇게 하이에나 같이 씹으면
당하는 장본인은 얼마나 괴롭겠습니까.
관리소장 정도되면 공무원 생활 수십년 한것 같은데 그정도로 사리분별이 없을까요.
좋은 취지로 출발한 것 같은데
방법상의 문제로 서로 감정싸움을 하고 있으니 안타깝습니다.
소주한잔하고 푸세요.
역지사지(상대편 입장에서서 한번 생각해 보는 것)
보니 소장이 잘하고 잇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