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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제지간 기년촬영. ⓒ 최도철취재부장^^^ | ||
“양심”이라는 교훈을 어깨에 울러 메고 3년을 다녔던 성의상업고등학교를 졸업한지 30년이라는 세월이 유수같이 흘러와 모두가 50대에 들어서서 스승의 은혜에 조금이나마 보답하기위하여 여섯 선생님 그중 안용구 선생님,이우근 선생님,박병수 선생님,김광섭 선생님을 초청한 환영식이 진행되었다.
이날 제23회 까치들은 서울,인천,대전, 대구, 부산,등 동기회 회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초청한 선생님과의 상견례를 갖추고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스승과 함께하는 시간을 보내는 한편 사제지간 샴페인의 건배, 정성 것 준비한 선물 증정식이 있었다.
영어를 담당했던 안용구 선생님은 초청인사를 통해 컴퓨터가 없었던 30년전에 교편을 잡은것들이 다행스럽다, 그 시절에는 “사랑의 매” 급변화는 요즘시대에서는 선생들의 가혹한 폭력행위로 간주하고 인터넷에서 게시글이 끝없이 악플과 함께 댓글로 장식을 할 수 있지 않겠느냐 하는 교단의 추억을 회상하는 농담 한마디로 마무리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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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제지간 기년촬영. ⓒ 최도철취재부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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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미 종덕이와 부산 기석이 뽀샤시.....고놈들 참!!!!!!!!!!!!!!!!!!!!!!!!! ⓒ 최도철 취재부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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