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임대아파트인들의 고충을 건의사단법인 임대아파트 주거복지 시민연합회 윤범진 회장이 권영진 서울시 정무부시장과 이광열 노원구의회 의장에게 임대아파트 입주민들의 현실과 고충을 건의하고 있다.^^^ | ||
"또한 임대아파트에 사는 우리를 임차인이라 부르지 말고 입주자라 불러주세요"
사) 임대아파트 주거복지 시민운동 연합회(회장 윤 범진)은 지난 7일(목) 오전 11시 경기도 퇴계원에서 권영진 서울시 정무부시장과 숙명여대 한상삼선 교수 그리고 이 광열 노원구 의회 의장과 고만규 노원구의회 의원, SH 주택관리공사 박태봉 팀장, 김 윤문 임대아파트 주거복지 시민 운동 연합회 명예회장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워크샵을 겸한 단합대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임대아파트 주거복지 시민운동 연합회 윤범진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난 1995년 7월 11일 전국 임대아파트 연합회라는 이름으로 서울 중계동 목화아파트에서 씨를 뿌린 것이 해를 거듭하고 시행 착오를 격으면서 오늘날 우리 임대아파트 주거복지 시민운동연합회가 발전된 모습으로 자라왔다"고 말했다.
"이 뿐만 아니라 없는 살림 살이를 쪼개고 쪼개 지난 2005년도 부터는 매년 전국의 학생들에게 희망의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으며, 건설교통부에서 본회 대표 자격으로 정책 자문위원회에 참석해 우리 임대아파트에 입주해 있는 회원들의 불편함과 현실을 그대로 전달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는 회원들의 헌신적인 참여와 임원들의 호응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며 회원들을 위해 더욱더 노력하겠다고 말해 워크샵에 참석한 임, 회원들로 부터 박수 갈채를 받았다.
윤 범진 회장은 또 "우리 연합회의 설립 목적인 저소득층의 입주민들을 위해 봉사하고 그들의 애환을 대변하는 단체로 태어나서 이렇게 성장하게 되기까지는 모두 임, 회원들의 동참과 열정이 있어기에 가능했다면서 오늘 임, 회원들간의 허심탄의한 대화와 고충을 들어보고져 권영진 서울시 부시장과 이 광열 노원구의회 그리고 우리 연합회 자문이신 한상섭 숙명여대 교수 등 관계자들을 모신 가운데 워크샵을 겸한 단합대회를 개최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김윤문 임대아파트 주거복지 시민운동 연합회 명예 회장도 격려사를 통해 "우리 연합회 윤범진 회장이 건설교통부 정책 자문위원으로 진출해 활동을 할 수 있었던 것도 우리 연합회 회원들의 적극 적이고 열정적인 지지가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생각한다면서 보이지 않는 곳에서 헌신적으로 도우시고 활동해 주시는 임, 회원들에게 이자리를 빌어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한상삼 숙명여대 교수는 축사를 통해 "자신도 임대아파트 주거복지와 환경을 위해 일을하다가 10여년 전 윤범진 회장을 통해 이 단체를 만났다면서 초지일관 변함없이 저소득층인 회원들을 위해 일하는 여러분들을 보고 이 단체에 빠지게 되었다"고 말했다.
한 교수는 특히 "윤범진 회장이 건설교통부 정책 자문위원으로 활동하면서 받은 회의비를 한푼 두푼 모아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장학금으로 내 놓는디는 말을 들었을때 이 단체 자문위원이라는 직책에 보람을 갖는다"며 이 단체가 부르면 언제든지 달려올 자세가 되어 있다고 말했다.
한 교수는 "자신이 한때 주택공사에 근무를 한 적이 있다면서 주택공사는 공사만 하는 것이 아니라 아파트에 입주해 있는 입주민들을 관리하고 임차인들의 애환을 달래주는 것이 공사의 역활이요 사명이라는 것을 알았다고 말하면서 아파트 공동체 운동을 펼치면서 주거환경 개선운동을 해 오고 있다고 말했다.
특히 아파트는 너무나 삭막해 옆집과 위, 아래 사람들이 누구인지도 모르는데 여러분들은 옆집과 위, 아래 집을 넘고 단지를 넘어 전국적으로 이웃사촌 문화와 주거복지에 힘쓰고 있는 자들이라고 칭찬을 하면서 이 단체가 있는 한 이나라의 주거복지 문화는 반드시 바뀌리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경기도 용인지부장 유해종씨는 "왜 우리들은 임차인 대표라고 칭 하냐며 이 명칭을 비록 임대아파트에 살고는 있지만 입주자 대표회라 고치고 입주자대표라 불러달라고 말했다.
이는 자신들은 물론 성장해 가는 자녀들의 사기는 물론이요 우리 사회를 바라보는 시각적인 면에서 보더라도 또 하나의 보이지 않는 피해를 가져온다면서 공사측의 답변을 요구하기도 했었다.
유 해종 지부장은 또 ▲주인 의식을 가지고 관여해 줄것과 ▲자립의식을 가져주고 ▲ 어려운 이웃을 위해 좀더 봉사하는 연합회회가 될 수 있도록 주문해 관심을 끌기도 했다.
사) 임대아파트 주거복지 시민운동 연합회 윤범진 회장과 임원들은 워크샵을 하기전 서울 중계동 연합회를 방문한 권영진 서울시 정무부시장과 이 광열 노원구의회 의장 그리고 고만규 노원구의회 의원과 이명호 강서구의회 의원(등촌동, 방화동)이 참석한 가운데 40여분간 간담회를 가졌다.
이자리에서 회원들은 ▲열악한 환경에서 거주하는 회원들이 소음에 시달리고 있다며 SH 공사가 입주민들에게 발코니 창을 설치해 줄것과 ▲임차인이라는 호칭보다 입주자라는 호칭을 해 줄 것 ▲강남 수서의 소각장 옆 단지 주민들이 밤에 소각장에서 들리는 분진과 소음 그리고 악취에 시달리고 있으면서도 300m 이내는 보상을 받을 수 있고 300m 밖에는 아무런 보상도 없이 시달리고 있다며 매주 금요일 오후 4시면 집회를 하는데도 서울시에서는 이렇다할 답은 물론 관심이 없다며 관심을 가져 달라고 건의했다.
이에 권영진 서울시 정무부시장은 "기존에 발코니 창을 한 사람들과 안한 사람들간에 형편성 문제가 제기될 수 있는 문제가 있고 서울시만 극한 된 것이 아닌 타 시, 도 문제와도 연결된 부분이 있다며 담당자들로 하여금 적극 검토하라고 지시해서 가능하다면 해 줄수 있는 방안쪽으로 검토해 보겠다고 약속했다.
임대아파트 주거복지 시민운동 연합회 윤범진 회장은 "이날 워크샵에서 연합회에 헌신한 박춘자 공동대표와 차 순용, 한천수, 임덕윤씨에게 연합회 회원들의 정성을 담은 성금을 전달했다.
특히 이날 워크샵및 단합대회에는 서울 번동 5단지 앞에 위치한 한성운수측이 지난 2006년도에 이어 올해도 협찬을 해주웠다.
| ^^^▲ 현실은 이렇습니다.사) 임대아파트 주거복지 시민운동 연합회 윤범진 회장이 지난 7일(목) 경기도 퇴계원에서 열린 회원 워크샵에서 임대아파트 현안에 대해 성토하면서 문제점을 제시하고 있다.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
| ^^^▲ 우리의 현실 이렇습니다.시) 임대아파트 주거복지 시민운동 연합회 윤범진 회장과 임원들이 권영진 서울시 정무부시장과 이광열 노원구의회 의장이 참석한 가운데 7일 오전 10시 협회 사무실에서 임대아파트인들의 어려운과 현실에 대해 토론을 벌이고 있다.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
| ^^^▲ 워크샵사) 임대아파트 주거복지 시민운동연합회 회원들이 7일 경기도 퇴계원에서 열린 워크샵에 참석해 자료를 검토하며 발어자들의 강연을 듣고 있다.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
| ^^^▲ 워크샵을 마치고사) 임대아파트 주거복지 시민운동연합회에 참석한 윤범진 회장과 임원들이 워크샵을 마친 후 본지 기자의 요청에 의해 기념 촬영에 임하고 있다.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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