갱보 은평출장소, '비행 청소년들과 멘토 결연 맺어'
스크롤 이동 상태바
갱보 은평출장소, '비행 청소년들과 멘토 결연 맺어'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회에 적응토록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으로 감싸줄 것 약속해

^^^▲ 아가페 봉사회 유혜식 목사 종교교화 모습^^^
한국갱생보호공단 은평출장소(소장 고만수)에서는 지난 6월 4일 사전면담 후원회(회장 윤현주) 회원 8명은 비행청소년들이 건전한 사회인으로 복귀코자 노력하고 있는 청소년의 집을 방문 이들 청소년 10여명과 멘토 결연을 맺고, 즐거운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사전면담 후원회(아가페 선교회)에서는 매월 직원과 함께 서울소년원(고봉정보 중,고등학교)을 직접 방문 퇴원예정자에 대한 교육, 상담, 갱생보호사업 홍보 활동을 하고 있다. 또 분기별 청소년의 집을 방문 다과회를 하며 종교교화 등 청소년들을 위로·격려하고 있으며, 이날을 비행청소년 참석자 전원에게 멘토 결연을 맺어 2만원씩 교통비를 지급하고, 준비해온 음식으로 저녁 식사를 함께 하며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윤현주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멘토 결연을 맺은 소외되고 불우한 비행청소년들이 미래의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모성애로 보듬어 주어 건전한 사고방식으로 사회에 적응토록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으로 감싸줄 것을 약속하였다.

한국갱생보호공단 은평출장소 「청소년의 집」은 청소년 전문생활관으로서 은평구 역촌동에 위치하고 있으며 숙식제공, 직업훈련 등 다양한 보호방법을 통해 비행청소년과 무의탁 청소년들이 불건전한 생활 및 열악한 환경 등에서 벗어나 안정된 생활을 누림으로써 심리적 안정과 사회적응력 배양, 자기계발 등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