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예방 위한 아파트 관리자 간담회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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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예방 위한 아파트 관리자 간담회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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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신도시 등 도시개발지역에 CPTED 이론 적극 도입하여 범죄 예방

^^^▲ '범죄예방을 위한 아파트 관리자 간담회'^^^
아산경찰서(서장 안 억진)는 5월 29일 오후 2시경 경찰서 내 대회의실에서 관내 아파트 등 공동주택 관리자 및 입주자 대표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아파트, 공동주택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강․절도 범죄를 경찰과 함께 예방하고 시민들의 생활에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간담회는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한 범죄사례 및 예방요령과 '환경설계를 통한 범죄예방(CPTED)'의 필요성을 소개하고, 범죄 예방을 위한 조명시설 및 범죄사각지대에 CCTV 설치 등 개선방향과 함께 아파트 등 공동주택에서의 적용방안에 관하여 토론을 가졌다.

^^^▲ '범죄예방을 위한 아파트 관리자 간담회'^^^
또한 간담회가 열리기전 안 억진 서장은 인사말을 통해 “도시의 급속한 발전과 범죄의 광역화.기동화 양상에 대응하기 위하여 아산.천안지역의 112신고센터와 CCTV 관제시설을 통합, 시민안전 통합 관제센터를 개소한 바 있으며, 앞으로 아산신도시 등 도시개발지역에 CPTED 이론을 적극 도입하여 범죄 예방 환경을 조성함으로써 아산시민의 삶의 질 향상에 노력하는 한편, 매년 안전하고 살기 좋은 아파트를 선정하겠다.”고 밝히면서 아파트 등 공동주택 관리자들의 자위방범체제 강화를 촉구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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