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동섭 의장^^^ | ||
공주시의회는 "정부가 세종특별자치시 관할구역의 범위를 주변지역까지 포함시키는 것은 지금까지 행정중심복합도시가 성공적으로 건설되기만을 기원하며 적극 지원해 온 13만 공주시민을 우롱하는 처사임은 물론, 최소한의 생업도 어렵게 만드는 것으로 절대 좌시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시의회는 특히, "장기ㆍ반포ㆍ의당면 등 3개면 20개리 7만1732㎢의 주변지역이 세종특별시에 편입되면 7000여명의 인구와 연간 300여억원의 세수가 감소하는 등 시세가 크게 위축된다"면서 "정부가 공주시의 의견을 무시하고 일방적으로 주변지역까지 관할구역으로 편입하려는 것은 구시대적인 중앙집권적 사고와 권위주의적인 발상의 표본"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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