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주소와 새주소 병행 사용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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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주소와 새주소 병행 사용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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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주소만 기록 시 집배원들 너무 어려워

논산우체국(국장 최석순)은 새로운 주소표기의 빠른 정착과 우편 신뢰성 향상을 위하여 노력하고 있다.

우체국 관계자는 기존 주소와 새주소를 병행사용(“예시”충남 논산시 화지동 55-4(화지동 논산시장4길 60) ) 하여야 하는데, 새로운 주소만 기록하여 배달이 어렵다고 전하면서 우편신뢰성, 신속성이 향상되기 위해서는 기존 법정 동,호수 기재 및 신 주소 표기를 반드시 함께 써줄 것을 당부하였다

이는 배달하는 집배원의 기존 배달구역과 지자체 새 주소 부여 번지가 일치하지 않아 정착이 될 때까지는 병기 표기하여 사용하여야 할 것 으로 보인다.

이에 우체국에서는 새주소 사용과 구 주소 표기방법 등 시민들에게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여 고객서비스 헌장 실천과 지역과 함께하는 우정사업에 더 한발 다가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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