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3대 최석순 논산우체국장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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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3대 최석순 논산우체국장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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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할 맛 나는 직장”이 되도록 노력

제23대 논산우체국장으로 취임한 최석순국장은 충남 부여출신으로 1976년 공직생활을 시작하였다

평생 배움을 실천하는 삶을 살면서 대전대학교 사회복지대학원 사회복지학 석사학위를 취득하였고, 성품은 온화하고 합리적인 사고로 부하직원 및 직원들 사이에서 존경과 사랑을 한몸에 받고 있으며, 진천우체국장 제직시 “화목한직장상”을 수상하기도 하였다

고객만족과 고객서비스 헌장 실천이 사업의 최우선이라는 명제 아래 “고객과 함께하는 우체국”, 내부 고객만족으로는 “일 할 맛 나는 직장”이 되도록 노력하고 있으며, “항상 건강이 최우선”이라는 말로 직원들에게 부주의나 잠깐의 실수로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직원들에게 당부하고 있다

최석순국장은 대전우편집중국 업무과장, 영동우체국장, 진천우체국장등 주요 요직을 두루 거쳐 업무에 있어서 베테랑이다. 업무 추진에는 기획력과 판단력이 뛰어나며 리더십을 겸비하였다는 주위의 평이다. 가족관계는 부모님을 모시고 살고 있으며, 부인 이정자씨와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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