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남도가 10일 도청에서 도 도시재생센터, 시군 도시재생담당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0년 도시재생 신사업 발굴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날 워크숍은 올해 도시재생 뉴딜사업 5곳 이상 선정을 위해 역량과 행정력을 집중하기 위해 마련됐다.
도는 참신하고 특색 있는 사업 발굴을 위해 LH 지원기구 도시재생 전문가를 초청, 지난해 선정된 신사업 사례 등을 공유하고, 우수사례에 대한 공동 학습 경쟁력을 높인다.
또한 2017년부터 2019년 하반기까지 선정된 10개 시·군 18곳 사업에 대한 신속집행과 세부사업별 착·준공 등 추진상황을 점검한다.
도는 향후 시군 및 관련 기관과의 협업 및 자문을 통해 지역별 특성에 맞는 우수 사업을 발굴, 사전 컨설팅으로 집행률 제고와 국비 확보에 만전을 기울인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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