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가탄신일 봉축법회 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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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가탄신일 봉축법회 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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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도소, 수용자 부처오신날 되새겨

대전교도소(소장 안동주)는18일 소 내 대강당에서 불기 2551년 부처님 오신날을 맞이하여 윤동혜 스님(태고종 대전교구 연수원장), 만청 스님(부여 미암사 주지, 교정협의회 회장), 외부신도 60명, 수용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석가탄신일 봉축법회』를 가졌다.

대전교도소는 부처님 오신 날을 맞이하여 소 내 곳곳에 연등을 걸고 수용자들이 부처가 이 땅에 오신 날을 되새기며 지난날의 삶을 되돌아보고 부처님의 자비와 사랑의 온 누리를 밝히기를 기원하는 봉축법회를 가졌다.

봉축법회는 삼귀의례로 시작하여 부처님께 꽃 공양, 봉행사, 봉축사, 만청스님의 축사, 윤동혜 스님의 법문, 봉축가 순으로 진행되었다.

윤동혜 스님은 “부처님의 지혜와 자비를 터득하여 꿈과 희망을 지닌 훌륭한 사람이 되고 나아가서 온 인류의 평화와 행복에 이바지 하는 사람이 되기를 바란다”는 법문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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