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공예품개발과 상품화를 유도하기 위해 다음달 22일 공주문예회관에서 ‘제37회 충청남도 공예품대전’ 개최를 위하여 오는 21일부터 이틀간 시군을 통하여 공주문예회관에서 출품작에 대한 접수를 받는다고 밝혔다.
올 해 선보일 작품들은 시ㆍ군별로 선정과정을 거쳐 ▲5월 21일은 천안, 공주, 보령, 아산, 논산, 계룡, 금산, 연기 ▲22일은 서산, 부여, 서천, 청양, 홍성, 예산, 태안, 당진으로 나눠 이틀간 공주문예회관 제2전시실에서 출품원서와 작품을 접수받고, 5월28일에는 출품작에 대한 심사가 열리는데, 이들 작품은 대상부터 입선작까지 53점이 선정된다.
입상된 작품들은 ▲대상 1명(대회장상 및 상금 500만원) ▲금상 1명(대회장상 및 상금 300만원) ▲은상 2명(대회장상 및 상금 150만원) ▲동상 3명(대회장상 및 상금 80만원) ▲기타 장려상 6명 및 특ㆍ입선 각 20명을 선정하는데, 특선이상 작품은 오는 11월에 개최하는 전국 공예품대전에 출품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충남도 관계자는 "올 해에는 대상부터 동상까지 시상금이 인상됨에 따라 공예인들이 우수제품을 개발하려는 의욕을 높혀 지난 해보다 많은 작품이 출품될 것으로 보인다"며, "전국 공예품대전에서의 선전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