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6회 충청남도민 생활체육 문화축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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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회 충청남도민 생활체육 문화축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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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8일부터(3일간) 논산 공설운동장등 21개 경기장에서 열려

제16회 충청남도민 생활체육 문화축제가 5월 18일~20일(3일간) 논산시 공설운동장등 21개 보조경기장에서 16개 시군 선수 및 임원단 6,000여명이 참석하는 가운데 열린다.

충청남도와 논산시가 주최하고, 충청남도생활체육협의회와 논산시생활체육협의회, 국민생활체육 충청남도종목별연합회가 주관하여 실시하게 된다

“한국의 중심 강한 충남, 참여해요 생활체육 함께해요 희망충남, 일주일에 세번 이상 하루 30분 운동(Sport 7330운동)”이라는 슬로건으로 열리는 이번 생활체육·문화축제는 게이트볼, 댄스스포츠, 배구, 배드민턴, 축구, 보디빌딩, 생활체조, 야구, 육상, 인라인스케이팅, 족구, 탁구, 테니스, 패러글라이딩, 합기도, 볼링의 16개 종목이 주 경기장인 논산공설운동장과 종목별 경기장에서 3일간 성황리에 펼쳐진다.

특히, 개막식 행사는 5월 18일(금) 18시30분부터 논산공설운동장에서 충청남도지사와 16개 시장군수, 다수의 귀빈들과 선수단, 지역주민 등 15,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풍성한 축하공연으로 개최될 예정이다

개막식 축하공연에는 초청가수 아이비, 거북이, 타이푼, 장윤정, 박상철, 소찬휘, 인순이, 박상민, 배일호 등이 출연하고, 식전행사에도 육군 군악대, 의장대, 취타대공연, 댄스스포츠, 비보이 공연, 대북, 어린이 에어로빅 공연 등이 펼쳐진다.

이번 문화축전 행사를 통해 건강한 삶과 활기찬 생활을 도모하여 생활체육의 중요성을 다시금 되새기고 충청남도내 각 시군 선수단의 화합과 우정을 다져 도민이 하나 되는 계기가 마련될 예정이다.

논산시생활체육협의회 윤충재 회장은 “그간 충청남도와 도 생활체육협의회, 논산시와 논산시내 각 유관기관등과 긴밀한 협조체제를 구축하여 도 주관의 대표자 회의, 논산시 주관의 준비상황보고회, 각종 사회단체와의 교통 및 주차, 자원봉사, 청소, 안전대책 등을 점검하고 협의하면서 최선의 준비를 해왔다며 이번 행사가 범도민적 축제의 장이 될 뿐만 아니라,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시민들과 함께하는 생활체육으로 더욱 활성화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200만 도민이 함께하는 생활체육과 함께 다채로운 개막식 문화축제가 펼쳐져 가족과 친구, 연인과 함께 관람할 수 있는 풍성한 축하공연이 마련돼 더욱더 논산시민의 관심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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