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 외암민속마을 전국 최우수체험마을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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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 외암민속마을 전국 최우수체험마을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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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 체험할 수 있는 300여 가지 마련하여 운영

^^^▲ 아산 외암민속마을이 전국 최우수체험마을로 선정, 수상하였다.^^^
농림부와 KBS한국방송의 공동주최로 5월 3일~5월 6일(4일간) 서울무역전시관에서 개최된 2007 도농교류페스티벌 행사에서 아산시 송악면 외암리민속마을(외암리녹색농촌체험마을 대표 이규정)이 최우수체험마을로 선정되었다.

이번 페스티벌행사는 70여 유관기관.단체가 농촌체험마을 행사에 참여해 가축 키우기와 전통공예 등 농촌에 직접 가야 볼 수 있고 체험할 수 있는 300여 가지를 마련하여 운영해 왔었다.

외암리녹색농촌체험마을에서는 민속마을을 되살려놓은 듯 한 초가집을 재현하여 이곳을 찾은 많은 관광객들로부터 최고의 볼거리를 제공하였으며 전통혼례 재현, 전통공예품 만들기, 떡메치기 등 다양한 이벤트행사를 개최하여 체험마을 부문에서 전국 최우수의 영예를 수상하여 박홍수 농림부장관으로부터 상장을 수여받았다.

이규정 외암리녹색농촌체험마을 대표는 "시의 적극적인 협조․지원과 주민모두가 하나가 되어 좋은 성과를 이룰 수 있었다"며 오늘의 성과에 만족하지 않고 더욱 발전할 수 있는 체험마을로 가꾸겠다며 강한 의지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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